기준연도: 2025년

예산군립도서관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의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사업을 통해 지식정보 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초등학교 저학년 17명을 대상으로 6월부터 9월까지 작가와의 만남, 독서놀이, 시설 견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예산군이 6월 8일부터 12일까지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2026년 상반기 이륜자동차 출장검사'를 실시한다. 이번 검사는 지역 내 검사 기관 부재로 인한 군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미수검으로 인한 과태료 부과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검사 대상은 2018년 1월 1일 이후 제작·신고된 중·소형 이륜자동차이며, 검사 희망자는 사용신고필증과 보험가입증명서를 지참해야 한다. 또한, 출장검사 기간 중에는 '이륜차사고 자동신고 시스템' 설치 사업도 함께 운영된다.

예산군이 고물가 및 물류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친환경 및 GAP 인증 농가를 위해 2026년 상반기 직거래 택배비 지원사업 신청을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접수한다. 1차 농산물 및 임산물 생산 농가가 대상이며, 택배 1건당 최대 2000원, 농가당 최대 40만 원을 지원한다. 하반기 신청은 11월 2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

예산군이 여름철 호우에 대비해 산업·농공단지 내 배수시설과 공공폐수처리시설에 대한 특별 점검을 실시했다. 집중호우 시 침수 피해와 수질오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우수관로 준설 상태, 폐수관로 누수 여부, 배수 개폐수문 작동 상태 등을 점검했으며, 경미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보수가 필요한 시설은 집중호우 이전에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

충남 서산시가 65세 이상 어르신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스마트 기기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대상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스마트폰 앱 활용법, 키오스크 사용법, 디지털 금융사기 예방법 등을 교육하여 어르신들의 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디지털 환경 적응을 돕는다.

충남 서산시가 석유화학기업 근로자의 고용 및 생활 안정을 위한 '버팀이음 프로젝트' 2차 사업을 추진하며 국비 13억 원을 투입한다. 이 사업을 통해 관내 석유화학기업 재직 근로자 1,600여 명에게 부양가족 수에 따라 1인당 최소 50만 원에서 최대 80만 원의 서산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신청은 6월 12일까지 방문 또는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태안 보건의료원이 영유아 414명을 대상으로 '방탄치아 만들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올바른 칫솔질 교육, 불소도포, 흡연예방 교육 등을 통해 영유아 구강건강 증진 및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에 기여했다. 태안군은 앞으로도 예방 중심의 구강관리 사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태안군이 6월 3일부터 태안작은영화관에서 '2026년 국민 영화관람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군민들에게 최신 영화를 1000원에 관람할 수 있는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사업으로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가 확대되고 지역 영화관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3월 2일부터 6월 2일까지 운영한 도시농업전문가양성과정 교육을 17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교육은 도시농업 전문가로서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이론 및 실습 과정으로 구성되었으며, 수료생들은 도시농업관리사 자격 취득 후 전문 강사로 활동할 수 있다.

당진시가 전국 최초로 기획한 장기 댄스 페스티벌 '2026 댄싱 스테이지 in 당진'이 관광객 유치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매주 토요일 진행되는 경연 프로그램에는 전국 40개 팀이 참여하며, 관람객 현장 투표가 핵심이다. 특히 6월 6일 삽교호에서는 드론 라이트 쇼와 함께, 13일 면천읍성에서는 '또봄면천 축제'와 연계한 역사와 춤이 어우러진 이색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당진시가 생활폐기물 상습 불법투기 문제 해결을 위해 10여 개 거점구역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불법투기 폐기물 파봉 조사, 대형폐기물 스티커 미부착 및 수수료 미납 여부 등을 확인하며, 위반 시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시는 홍보와 안내를 강화하여 올바른 폐기물 배출 문화 정착과 불법투기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당진시가 2026년 충청남도 지방세 연찬회 발표대회에서 '무인사업장은 과세의 사각지대–산업구조의 대전환, 주민세 사업소분 개선 방안 –'을 주제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발표는 무인사업장 과세 사각지대 해소와 지방자치단체의 재원 확보 방안을 제시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