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 증평군이 공직자들의 청렴 의식 함양과 부패 방지를 위해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김응태 심사보호국장을 초청해 반부패·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부패·공익신고 제도, 신고자 보호, 비위면직자 취업제한 등을 다루며 공직자의 책임과 역할을 강조했다.

충북 증평군에서 제18회 증평군수기 생활체육 그라운드골프대회가 90여 명의 동호인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그라운드골프의 활성화와 군민들의 건강 증진 및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했습니다.

충북 증평군이 오는 21일 메리놀 마을창작소에서 가족 단위 주민 참여 축제 ‘누구나 동심, 메리놀 창작소로 놀러와’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체험, 놀이, 전시, 공연, 먹거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주민과 예술인이 함께 소통하고 즐기는 생활문화 축제가 될 전망이다.

충북 증평군이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획득하며 아동권리 실현 선도도시로 발돋움했다. 이번 인증은 2026년 6월부터 2030년 6월까지 4년간 유효하며, 아동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참여 기반 구축, 아동권리 교육 확대, 생활 안전망 강화, 증평형 돌봄체계 구축 등 아동의 성장과 돌봄을 핵심 가치로 삼은 정책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충북 증평군이 임산부의 건강 증진과 친환경 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해 '2026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신청을 17일부터 내달 6일까지 접수한다. 올해 지원 규모를 140명으로 확대했으며, 선정된 대상자는 연간 24만 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을 지원받는다. 신청은 에코이몰 또는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가능하다.

충북 증평군이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증평초등학교 통학버스 승하차장 설치 사업을 준공했다. 총사업비 6억 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은 학생과 차량 이동 동선을 분리하고 보행 안전시설을 조성하여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을 마련했다. 이로써 1019명의 학생이 재학 중인 증평초등학교는 오는 2학기부터 본격적인 통학버스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재영 충북 증평군수가 민선 7기 출범을 앞두고 현안 사업 점검과 민생 현장 행보에 집중하고 있다. 별도의 취임식 대신 정례 직원 조회로 취임을 대신하고, 내부 조직인 '민선 7기 실무지원 TF팀'을 가동해 군정 준비에 나선다. AI와 ICT를 접목한 미래 행정 전환 전략도 검토하며, 국비 확보와 주요 현안 사업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충북 증평군 덕상3리에서 1957년생 칠순 어르신 7명을 위한 합동 고희연이 열려 옛 공동체 문화를 되살렸다. 마을 주민들이 직접 준비한 이번 행사는 핵가족화와 인구 감소로 사라져가는 마을 단위 잔치의 의미를 되새기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고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따뜻한 자리였다. 이재영 군수도 참석해 축하의 뜻을 전하며 마을 공동체의 온기가 확산되기를 바랐다.

증평군청소년수련관이 '제10회 증평군 청소년동아리 풋살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10~15세 청소년 15개 팀이 참가해 스포츠맨십을 발휘했으며, 먹거리·이벤트 부스와 응급의료 체험부스도 운영되어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수련관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체육문화 조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충북 증평군에서 열린 '제31회 증평문화예술의 날' 행사가 군민과 문화예술인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충북도립교향악단 초청공연, 야외 영화 상영, 문화의집 강좌 발표회, 캐리커처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증평의 역사와 인물을 소재로 한 창작곡 발표회가 열려 큰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또한 수묵화, 캘리그래피 작품전 및 사생대회 수상작 전시도 함께 진행되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습니다.

충북 증평민속체험박물관에서 6월 13일부터 8월 9일까지 특별기획전 ‘석불에 새긴 염원, 꽃(華)으로 피어나다’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천년의 세월을 품은 석불과 현대 무형유산 장인들의 불교 예술 작품을 한자리에서 조명하며, 증평의 불교문화유산과 이상향의 공간을 통해 전통문화의 아름다움과 위로를 선사한다. 특히 증평장뜰들노래축제와 연계하여 지화꽃 만들기 체험 행사도 진행된다.

충북 증평군에서 열린 '2026 증평장뜰들노래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축제는 증평의 농경문화를 계승하고 세대가 함께 즐기는 참여형 문화축제로, 캘리그래피 퍼포먼스, 장뜰두레농요 시연, 어린이 씨름왕 선발대회, 맨손 물고기잡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체험 행사가 마련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과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