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청주시 보건소는 최근 10년 내 최고 수준인 영유아 수족구병 발생 증가에 따라 철저한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전국 33주차 수족구병 발생은 외래환자 1천 명당 26.7명으로, 특히 0~6세 영유아는 36.4명으로 높게 나타났다. 충북 지역은 전년 동기 대비 발생률이 감소했으나, 여전히 0~6세 영유아 발생률이 가장 높다. 수족구병은 콕사키바이러스 등에 의한 감염으로 발열, 인후통, 물집 등의 증상을 보이며, 비말 감염, 직접 접촉, 간접 접촉 등으로 전파된다. 대부분 자연 회복되지만 고열, 구토, 경련 등의 증상 발생 시 즉시 병원을 방문해야 한다. 청주시 보건소는 장난감 소독, 손 씻기 등 예방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청주시, 8월 28일부터 9월 14일까지 농협유통 청주지점 하나로마트에서 청원생명포도 판촉 행사 진행. 높은 당도와 뛰어난 식감 자랑하는 GAP 인증 청원생명포도를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 개장식, 반짝 할인, 무료 시식 등 다양한 행사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