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19기 입주작가 김서량의 개인전 《도시의 소리/청주 - 하얀 소리 위를 걷다》가 2025년 7월 31일부터 8월 6일까지 개최된다. 김서량 작가는 청주의 자연환경과 도시 소리를 시청각적으로 기록하여, 소리와 빛으로 가득한 백색 공간에 도시의 감각을 구현한다. 관객은 공감각적 경험을 통해 청주의 여름을 새롭게 느낄 수 있다.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19기 입주작가 릴레이 프로젝트 두 번째 개인전 개최. 김서량 작가는 청주의 도시 풍경을 소리와 오브제로 기록한 작품을, 문지영 작가는 장애를 가진 동생을 돌보면서 마주한 감정과 경험을 회화와 영상으로 표현한 작품을 선보인다. 8월 28일부터 9월 10일까지 상당구 용암동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며, 개막식은 28일 오후 4시에 열린다.

청주시는 10월 13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수출상담회를 개최하고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청주시 베트남 하노이 해외통상사무소 개소와 함께 진행되는 이번 상담회는 식품, 화장품, 생활용품을 생산하는 청주시 소재 수출 중소기업 10개사를 대상으로 한다. 참가 기업에는 개별 통역, 현지 바이어 발굴 및 수출 상담, 항공료 50% 지원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신청은 9월 3일까지 충북 글로벌 마케팅 시스템에서 가능하며, 문의는 청주상공회의소 또는 청주시 기업지원과로 하면 된다.

청주시가 운영한 10곳의 물놀이장에 총 8만 8천여 명이 방문하며 도심 속 피서지로 자리매김했다. 공원 물놀이장은 전년 대비 29% 증가한 7만 8천여 명이 이용했고, 새롭게 개장한 각리근린공원과 정중근린공원 물놀이장도 큰 인기를 끌었다. 무심천 어린이 물놀이장은 시범 운영 첫해 1천600여 명이 방문했으며, 옥화구곡 카약 체험은 주말 운영 확대로 전년 대비 38% 증가한 3천600여 명이 참여했다. 시는 안전요원 배치, 수질 관리 등 안전에 만전을 기했으며, 향후 겨울철 눈썰매장 운영 등 즐길 거리를 확대할 계획이다.

청주시, 증가하는 장년층 1인 가구 고독사 문제 해결 위해 다양한 사업 적극 추진. 2024년 9월부터 저소득 장년층 1인 가구 4,700여 명 대상 전수조사 실시, 고독사 위험군 발굴 및 관리.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AI 기반 안부살핌서비스', '농산물 꾸러미 지원', '고독사 예방 앱 운영',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시범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청주시 서원보건소는 75세 이상 독거노인의 치매 예방 및 관리를 위해 '찾아가는 기억지킴이' 활동가 5명을 양성하고, 12주간 인지 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활동가들은 주 1회 가정 방문을 통해 인지 재활 프로그램, 치매 선별검사 등을 제공하며, 치매 위험 대상자 발견 시 진단검사 및 맞춤형 사례 관리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청주시는 발달장애인 수요 증가에 따라 활동서비스 제공기관 3개소를 추가 지정하여 운영을 시작했다. 주간활동서비스 제공기관은 2개소, 방과후활동서비스 제공기관은 1개소가 추가되어 각각 6개소, 5개소로 확대되었다. 이를 통해 발달장애인의 자립 역량 강화와 가족의 돌봄 부담 경감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청주시, 10월 23일 오송 오스코에서 제6회 청주시장배 미용기술경연대회&K-뷰티페스타 개최. 미용인들의 기술력 향상과 인재 발굴을 위한 경연, 시민 참여 네일 체험, 헤어쇼, 메이크업 등 다양한 부대행사 마련. 500여 명 참여 예정.

청주시, 10월부터 자활근로 참여자 대상 자활성공지원금 제도 시행. 취·창업 후 6개월 근속 시 50만 원, 12개월 근속 시 최대 150만 원 지원. 참여자의 자립 의지 고취 및 생활 정착 지원.

이범석 청주시장은 2026년 주요 업무 계획 수립과 관련하여 시민들이 민선 8기 시정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하고, 예산 확보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주민과의 대화에서 접수된 사항의 빠른 해결과 시설 운영 방침 재검토, 외국인 대상 분리배출 캠페인 적극 추진, 태풍 및 호우 대비, 추석 명절 종합대책 마련 등을 지시했습니다.

청주금빛도서관, 9월 독서의 달 맞아 ‘읽기 예보: 오늘 읽음, 내일 맑음’ 영화 상영 진행. 9월 2일부터 30일까지 총 5회에 걸쳐 ‘굿 윌 헌팅’,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드래곤 길들이기 2’, ‘드래곤 길들이기 3’, ‘어거스트 러쉬’ 상영. 청주시민 누구나 무료 관람 가능하며, 8월 27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접수. 공연, 체험 프로그램, 북큐레이션 전시, 다독자 이벤트 등 다양한 독서의 달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

청주열린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책과의 특별한 만남을 꿈꾸다’를 주제로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그림책 ‘달꽃 밥상’ 지영우 작가 초청 강연, 종이공예 작품 전시 ‘나무와 나비의 흩날리는 이야기’, 북아트 체험, 북퍼퓸 만들기, 미디어 동화구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