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제천시는 5월 28일부터 6월 1일까지 최승환 부시장 주관으로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노인요양원, 유원시설, 교량, 폐기물 처리시설, 상수도 시설 등 5개 재난안전 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구조적 안전성과 유지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위험 요인 사전 발굴 및 개선에 힘썼다. 제천시는 4월부터 집중안전점검을 추진 중이며, 6월 19일까지 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

단양군이 집중안전점검 대상 시설물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하며 신속한 후속 조치를 약속했다. 김경희 부군수는 군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단양군이 운영하는 관광 정보 플랫폼 '단양갈래' 앱이 출시 1주년을 맞아 회원 1만 명을 돌파하며 지역 대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군은 1주년 기념으로 신규 회원에게 4,000원 쿠폰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향후 맞춤형 여행 코스 추천, 축제 알림, 커뮤니티 기능 강화 등 서비스 확대를 통해 관광 편의성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음성군 한빛복지관이 제1회 영상자서전 상영회를 개최하여 지역 주민들과 함께 삶의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개인이 살아온 삶의 기억과 경험을 영상으로 기록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우수작 5편을 상영하며 참여자들의 성취 경험을 높이고 사업 확대를 통해 더 많은 군민의 삶이 기록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선정된 영상자서전은 17일까지 복지관 로비에서 상시 상영된다.

음성군이 재난·재해 발생 시 신속한 위치 파악 및 대응을 위해 설치된 국가지점번호판 36개소를 대상으로 6월까지 일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번호판의 훼손, 망실, 위치 좌표 정확성, 표기 오류 등을 점검하며, 결과에 따라 신속하게 정비할 예정이다. 군은 군민 안전 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유지관리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음성군이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성화봉송 주자 130명을 공개 모집한다. 읍면 주자 120명과 최종 주자 10명을 선발하며, 군민 화합과 지역 발전을 상징하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은 6월 4일부터 19일까지이며, 음성군 홈페이지 및 블로그에서 신청서를 받아 접수할 수 있다.

음성군이 대소·대풍·금왕 산업단지의 노후 오·폐수관로를 정비하여 지반 침하 및 환경오염 등 안전사고 위험을 해소하고 쾌적한 제조 환경을 조성한다. 총 44억 6000만 원을 투입해 2027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며, 현재 10%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청주시농업기술센터가 벼 품종별 적기 파종·이앙 교육을 통해 조기파종 못자리 실패율을 30%에서 3% 이내로 크게 감소시켰다. 또한, 벼 수량도 10a당 512kg에서 528kg으로 약 4% 증가하여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했다. 센터는 품종별 적기 이앙 시기를 안내하고, 깨씨무늬병 및 수발아 피해 예방을 위한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청주시 상당구 수동 옛 상당청소년문화의집을 리모델링하여 목재문화체험장 및 공공형 실내놀이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총 27억원을 투입하여 유아목재체험놀이터, 쉼터, 다목적체험장 등을 조성하며, 8월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충청북도 공공형 키즈카페 조성사업 공모 선정으로 추가 예산을 확보하여 놀이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며,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 괴산군이 전지훈련 유치 성공에 이어 스포츠, 관광, 휴양이 결합된 종합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규모 숙박 및 휴양시설, 친환경 골프 코스 조성 등 레저 인프라 확충에 행정력을 집중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괴산군이 6월 30일까지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하며, 21억원 중 8억원 정리를 목표로 특별징수팀을 구성해 집중 징수 활동에 나선다.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압류, 공매 등 강력한 체납처분과 함께 가상자산, 외국인 보험금, 수입물품 압류도 추진한다. 읍·면에서는 소액 체납자 징수 활동을 병행하며, 군은 홍보 활동을 통해 자진 납세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이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9월 30일까지 폭염 종합대책기간을 운영하며, 폭염대응 TF팀 구성, 취약계층 집중 건강관리, 무더위쉼터 점검 및 확대, 폭염저감시설 확충, 재난문자 등을 통한 행동요령 신속 전파 등 다각적인 대응 체계를 가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