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 증평 벨포레리조트에서 열리는 프리미엄 뮤직 페스티벌 '벨포레 위크 – 마이 볼륨 2026'에 가수 로이킴과 공원이 최종 합류하며 총 9팀의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번 페스티벌은 6월 6일 모토아레나에서 개최되며, 록 밴드부터 감성 보컬까지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한다. 충청도민 및 대학생 할인, 셔틀버스 운행 등 지역 상생을 위한 혜택도 제공된다.

음성군이 충북형 도시농부 사업을 통해 농촌의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으로 인한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이 사업은 도시 유휴 인력을 농업 보조 인력으로 육성하여 농가에 연결하며, 농가에는 단비 같은 일손을, 군민에게는 새로운 경제 활동 기회를 제공한다. 지난해 1만 3천여 명의 도시농부가 투입되었으며, 올해는 전산관리시스템 도입으로 효율성을 높여 4천여 명의 인력이 연결되는 등 사업 규모가 크게 증가했다.

충북 보은군이 친환경 임업 기반 조성과 고품질 임산물 생산을 위해 '2027년 임산물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29일까지 받는다. 이 사업은 농림축산 부산물 재활용, 토양 환경 보전, 안전한 임산물 생산을 목표로 하며, 관내 임산물 재배 임가를 대상으로 유기질비료와 부숙유기질비료를 재배 면적에 따라 지원한다. 신청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하면 된다.

충북 보은군이 회남면 거교리~남대문리 일원에 총사업비 4억 원을 투입해 '대청호 수변전망대 조성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으로 대청호의 아름다운 수변경관을 활용한 데크전망대, 하늘그물, 포토존, 경관조명 등이 갖춰진 약 280㎡ 규모의 수변 전망공간이 조성되어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 괴산군 칠성면과 경기도 오산시 대원2동이 주민자치 교류 및 농특산물 직거래 활성화를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양 지역은 앞으로 문화, 예술, 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확대하고, 농산물 직거래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보건소가 해외 한타바이러스 심폐증후군 발생에 따라 국내 유입 방지 감시체계를 강화하고 군민들에게 야외활동 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국내에는 해당 질환 매개 설치류가 서식하지 않지만, 봄철 야외활동이 잦은 시기에 신증후군출혈열 등 설치류 매개 감염병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예방접종과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강조했다.

충북 괴산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중원대학교 축제에서 재학생들과 함께 치매환자 실종 발견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QR코드 인식표 활용 및 신고서 작성 실습을 통해 치매환자 실종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고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기여했다.

충북 괴산군이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삶의 경로 탐색 프로젝트 괴산어때'를 본격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한달살기, 백일살기 등 체류형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지역의 사람, 일, 문화를 경험하고 실제 정착까지 이어지도록 지원한다.

충북 증평군 정안농촌체험휴양마을이 초여름 더위를 앞두고 지역 주민 100여 명에게 삼계탕을 나누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는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지역 봉사단체 '청주맛집멋집'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건강한 여름과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증평군노인복지관이 '찾아가는 영상촬영단 제3기 증평군 시니어유튜버 발대식'을 개최하고, 어르신들이 직접 지역 주민의 삶의 이야기를 영상 자서전으로 제작하는 사업을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노인일자리 사업과 연계하여 어르신들의 미디어 활용 역량 강화 및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충북 증평군보건소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AI·IoT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건강관리 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스마트기기를 제공하여 비대면 건강 모니터링 및 상담을 지원하며,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생활 실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 증평군이 구축한 '증평형 평생학습 운영모델'이 전국적인 주목을 받으며 타 지자체들의 벤치마킹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주민 참여 기반 학습문화 조성 사례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등이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증평군은 이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