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증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충북비즈니스고등학교에서 '2026년 학교폭력 예방‧생명지킴 등굣길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교폭력 예방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목표로 하며, 클래식 공연, 생명나무 꾸미기, 도박 예방 사진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참여를 유도했다.

충북 증평군이 미취업 청년과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를 위해 '일하는 기쁨 청년·여성 일자리 지원사업' 참여자 7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거주지 인근에서 안정적인 일 경험과 소득 창출 기회를 제공하며, 주 4일, 하루 3시간 30분 근무 시 시간당 임금과 일 경험 장려금이 지급된다. 신청은 오는 26일까지 충북청년희망센터로 하면 된다.

충북 증평군이 증평소방서와 협력하여 삼보산 등산로에 소화기와 소화기함을 설치하고 산불 예방 및 등산객 안전 강화에 나섰다.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등산로 입구, 갈림길, 쉼터 등 접근성이 높은 곳에 초기 화재 대응 장비를 배치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협력을 통해 안전한 산행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증평군이 2026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별천지숲인성학교 등 주요 시설을 현장 점검하고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김두환 군수 권한대행은 시설물 상태, 소방·전기 시설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고 보수가 필요한 시설은 신속히 정비할 계획이다. 또한, 군민들의 자율 안전점검 참여를 유도하고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도 병행 추진한다.

충북 괴산군이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건강한 식생활 정착을 위해 '농업가치 기반 바른 식문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중학생과 향토음식연구회원을 대상으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조리 체험을 제공하며 농업 가치와 건강한 식문화의 중요성을 알렸다.

충북 괴산군이 19일 군청 직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공습 상황을 가정한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지하대피소로 신속히 대피하는 실제 행동 요령과 방독면 착용법, 소화기 사용법 등 국민행동요령 교육으로 진행됐다.

충북 괴산군보건소가 임신부 20명을 대상으로 성불산 자연휴양림에서 '2026년 상반기 숲 태교 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 족욕, 산림공예, 태교음악회 등 체험 프로그램으로 임신부의 심신 안정과 건강한 출산을 지원하며, 6월 8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행복가득노인교실 시니어 모델 프로그램 참여 어르신들이 제1회 육영수 여사 정통한복 모델대회 본선에 진출하고, 장미화 어르신은 충청도민일보사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습니다. 이번 성과는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사회 참여와 문화 여가 활동의 긍정적 효과를 보여줍니다.

충북 진천군이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군민 건강 보호 및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9월 30일까지 '양심 양·우산' 대여소를 운영한다. 군청사와 진천읍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양산은 햇빛 차단 및 체감온도 저하 효과가 있으며, 우산으로도 활용 가능해 실용적이다. 별도 명부 작성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 후 자율 반납하면 된다.

진천군농업기술센터가 농업인 가공사업장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 중인 '농업인 가공사업장 시설·장비 개선 시범사업'을 통해 지역 농산물 가공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장수식품은 이번 사업을 통해 위생시설 개선 및 스마트화 지원을 받아 제품 품질과 생산성 향상을 기대하고 있으며, 지난해 FDA 인증 획득에 이어 해외시장 진출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충청북도가 농촌 지역의 농산물 제조·가공·유통 시설 확충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6년 농산물 제조·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올해는 청주, 충주, 제천, 보은 지역 4개 사업에 30억 3천만원을 투입하며, 내년 사업 계획 수립 및 5월 중 사업 신청 접수를 시작으로 12월 중 최종 선정 결과를 통보할 예정이다.

충북도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공모사업에 2건 연이어 선정되어 국비 165억 원을 확보하며 반도체 산업 생태계 고도화에 박차를 가한다. 이번 선정으로 'AIoT 융합부품 성능검증시스템 고도화 사업'과 '반도체 가스 품질‧안전 평가지원센터 구축 사업'을 통해 충북은 차세대 반도체 부품 및 핵심 소재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반도체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