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 괴산군이 공직자의 정책개발 역량 강화와 지역 맞춤형 신규 정책 발굴을 위해 '정책개발 연구동아리' 발대식을 개최했다. 5개 팀 27명의 공직자가 참여하며 6개월간 활동 후 우수 정책은 군정에 반영될 예정이다.

충북 괴산군이 충북개발공사와 함께 청년농업인 및 신규 농업인의 영농 정착 지원과 스마트 농업 확산을 위한 '충북형 스마트팜 임대형 시설하우스 신축' 사업 추진 협약을 체결했다. 총사업비 20억 원을 투입해 소수면 아성리 일원에 연동형 스마트팜 시설하우스를 조성하며, 양액재배, 복합환경제어 등 최신 스마트팜 설비를 갖출 예정이다. 괴산군은 행정지원 및 사업비 확보를, 충북개발공사는 설계부터 준공까지 사업 전반을 담당하며,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진천HR FC가 오는 17일 생거진천종합운동장에서 서산FC를 상대로 K4리그 11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현재 리그 2위를 달리고 있는 진천HR FC는 상승세의 서산FC를 상대로 상위권 굳히기에 나선다.

충북 진천군이 모든 군민이 공공공간과 다중이용시설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범용 디자인 시범사업'과 '공공건축물 등 안전디자인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산림녹지과 일대에는 휠체어·유모차 이동 편의성 확보, 주차장 개선, 안내사인 설치 등을 통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며, 종합운동장·화랑관·화랑공원 일대에는 야광 피난유도선 설치, 응급구호 시설물 배치, 위험시설 접근 통제 등을 통해 안전을 강화한다.

청주시가 3억 3천만원을 투입해 정수장 위생관리 개선사업을 완료하며 시민들에게 더욱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사업으로 여과지동에 위생격벽을 설치하고 투수블럭 포장을 통해 오염원 차단 및 위생수준을 강화했으며, 환경부 정수장 위생안전 인증도 추진할 계획이다.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김수현드라마아트홀에서 배우 배종옥 초청 강연 '나는 아직도 꿈꾼다'를 개최한다. 6월 13일 오후 2시 다목적홀에서 열리며, 드라마를 사랑하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6월 3일까지 온라인 신청을 받으며 선착순 130명을 선정한다.

청주시 서원구 성화개신죽림동에 취약계층 반찬 나눔 봉사 전용 공간인 '성화개신죽림동 행정복지센터 푸드센터'가 조성 완료되었습니다. 총 1억원(시비 100%)을 투입해 40㎡ 규모로 조성된 푸드센터는 기존 조리시설의 환기 불량, 화재 위험 등 안전 및 위생 문제를 개선하고 봉사자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여 지역 복지 서비스의 질을 높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청주시가 노후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성능 향상 및 이용 환경 개선을 위해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한다. 지난해 공모 선정된 아동복지관, 노인종합복지관 등 3개소를 대상으로 총 63억2천만원을 투입해 단열, 창호, 냉난방 설비 개선 공사를 진행하며, 6월 착공해 10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청주시가 충청북도, SK텔레콤, 충북과학기술혁신원과 함께 국토교통부의 'AI 특화 시범도시 사업' 공모 참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주시의 도시 인프라와 SK텔레콤의 AI 기술력을 결합하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청주형 AI 도시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교통, 안전 등 도시 분야에 AI 기술을 접목하고 실증하는 국가 핵심 프로젝트에 대응하기 위함이다. 청주시는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공모 제안서 작성, 사업 대상지 구상, AI 특화 서비스 발굴 등에 협력하며, SK텔레콤은 '풀스택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AI 인프라 및 서비스 활용을 통해 도시 문제 해결에 기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청주시는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AI 서비스를 발굴·실증하고 지역 AI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여 AI 혁신의 거점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단양군 대강면 새마을지도자 부녀회가 취약계층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도배·장판 교체 봉사활동을 펼쳤다. 7명의 회원들이 참여해 괴평리 취약계층 1세대의 노후된 벽지와 장판을 교체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단양군이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인 단성양당지구와 단성양당2지구의 원활한 경계협의를 위해 3D 정사영상을 활용한 임시상담소를 운영했다.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편의를 위해 경로당에 마련된 상담소는 주말에도 운영되어 총 46명, 약 152필지에 대한 경계협의를 진행했다. 3D 정사영상은 기존 평면자료의 한계를 극복하고 토지 현황과 경계를 입체적으로 설명하여 주민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군은 이번 시범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지적재조사사업 전반에 3D 정사영상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단양군 적성면 상원곡리 마을이 16일부터 약 열흘간 마을 뚝방을 따라 조성된 1.5km 길이의 데이지 꽃길을 개방한다. 주민들이 직접 가꾼 수만 송이의 데이지가 순백의 물결을 이루며 방문객들에게 평온함과 휴식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