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남도는 19일부터 1박 2일간 청양 칠갑산NH호텔에서 하반기 정책 홍보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도와 시군 홍보 담당자 5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아카데미는 '미래를 준비하는 충남의 스마트 홍보 전략'을 주제로 언론 대응, TBN 충남교통방송 개국 준비, 힘쎈충남 등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다. 20일에는 '챗GPT 활용 및 AI 시대의 홍보 전략' 특강을 통해 AI 활용 홍보 방안을 모색했다.

충남도, 품질 우수 브랜드 쌀 3종 선정… 예산 삼광쌀, 논산 무농약삼광쌀, 당진 해나루쌀

서울 소비자 10명 중 7명은 딸기의 대표적인 산지로 충남 논산시를 꼽았다. 충남 농업기술원이 서울 소비자 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의 67.8%가 딸기하면 논산시를 떠올린다고 답했다. 경남 산청과 밀양은 각각 6.0%와 4.4%로 논산에 비해 현저히 낮은 응답률을 보였다.

충남소방본부 소속 소방공무원이 제출한 ‘갯벌 고립사고 발생지점 분석’ 과제가 소방청 주관 ‘2025년 국민참여 119빅데이터 분석과제 공모’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과제는 갯벌 고립사고 예측 및 대비를 위한 데이터 기반 체계적 접근 방식으로, 고립사고 예방 및 구조 효율성 향상을 위한 안전정책 사업에 반영될 예정이다.

충남도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유관기관, 기업 관계자 등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경제 상황을 점검하고 기업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산업부는 지역 균형발전 정책 방향을 소개하고, 지방 투자 촉진 및 산업단지 혁신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력 제고 방안을 제시했다. 충남테크노파크는 주력산업 동향을 발표하며 디스플레이, 자동차 부품, 철강, 그린바이오 분야의 변화를 설명했고, 충남경제진흥원은 어려운 대외 여건 속에서도 수출 확대를 위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을 밝혔다.

충남도는 17일 충남도서관에서 ‘충남 인권주간 기념식 및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인권증진 유공자 표창, 도민인권지킴이단 활동 사례 발표, 인권정책 기본계획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 등을 진행했다. 15일부터 22일까지 인권 영화 상영, 인권도서 저자특강, 인권 공모작품 전시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도민들의 인권 인식 향상을 도모한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딸기 탄저병 방제를 위해 작용기작이 다른 농약을 번갈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탄저병은 딸기 농가에 큰 피해를 주는 병해로, 반복적인 농약 사용은 병원균의 저항성을 키울 수 있습니다. 작용기작별 농약 교차 사용은 병원균의 저항성 발달을 막고 방제 효과를 높이는 데 효과적이며, 농약 효능 유지, 방제 효율 상승, 추가 비용 감소 등의 이점이 있습니다. 농약 사용 외에도 병 저항성 품종 도입, 배수 관리, 환기 개선 등의 통합 관리 전략을 병행해야 합니다.

충남도는 17일 도내 시군 관계자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직원들을 대상으로 지역사회보장계획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지난해 지역사회보장시행계획 우수 시군에 대한 표창을 수여했다. 이 교육은 2024년 지역사회보장시행계획 시행결과 매뉴얼 안내, 평가지표 안내, 시군 의견 수렴 등을 내용으로 진행되었으며, 충남도는 앞으로도 맞춤형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상향 평준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충남도 인권센터와 충남인권협의회는 세계인권선언 76주년을 기념하여 ‘2024 충남인권회의’를 개최하고, 장애인 활동지원 시도추가 지원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개선 방안으로는 중증장애인 활동지원 시간의 안정적 확보를 위한 예산 증액 및 지원 방식 변경, 지원 대상 및 선정 기준 개정, 시군별 지원 격차 해소 등이 제시되었다.

충남도, 당진시 등과 중소기업 노동자 복지 격차 완화 위한 '충남공동근로복지기금 제8호 추진 업무협약' 체결. 기업 규모별 임금·복지 수준 차이 해소 위해 기금 조성 및 운영 지원.

충남도는 연안 담수호 생태 복원 국가 사업화를 위해 정부의 타당성 조사에 적극 대응하고 있으며, 부남호 등의 사업 대상 반영을 추진 중이다. 도는 닫힌 물길과 뱃길을 다시 연결하여 수질과 갯벌, 기수역 등을 되살리고 자연과 사람이 상생하는 미래 성장동력을 창출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도의회, 시군,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보고회를 개최하고, 충남연구원을 통해 우선 추진 대상 선정을 위한 연구용역을 실시 중이다.

충남도는 독일 베를린 로데오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금산인삼 글뤼바인, 천안 호두과자, 안면도 고구마말랭이, 서산 뜸부기쌀 누룽지 스낵 등 지역 식품 홍보 활동을 펼쳐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