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청주산업단지관리공단은 4월 17일 '충북시민대학 운영 및 캠퍼스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충북시민대학 사업 및 캠퍼스 조성,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학습자 관리 및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청주산업단지관리공단은 근로자 대상 특화 캠퍼스로서 도내 근로자의 교육 참여 확대와 맞춤형 평생학습을 지원할 예정이다.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과 (사)충북시민재단 리더스 1004클럽은 18일 학교 밖 청소년 200여 명을 초청하여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는 문화·예술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의 자존감 회복과 사회적 소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청소년들의 특별 공연도 함께 진행되었다.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엑스포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차량 홍보스티커 부착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지역 기관·단체장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엑스포 홍보와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힘을 보탰다. 조직위는 다양한 홍보방안을 통해 엑스포 개최 분위기 조성에 힘쓸 계획이며,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충북 영동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충북도는 17일부터 18일까지 민원 담당 공무원 15명을 대상으로 청남대에서 스트레스 관리 특강, 숲 체험, 공예 체험 등으로 구성된 ‘민원담당 공무원 힐링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감정노동이 많은 민원 응대 업무의 특성을 고려하여 공무원들의 심리적 안정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재충전의 기회가 되었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충북도는 앞으로도 공직자들의 마음 건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충북도는 또한 ‘악성 민원 대응 및 민원 담당 공무원 보호 대책’을 통해 민원 담당 공무원 보호 및 지원에 힘쓰고 있다.

충북농업기술원은 대추나무 주요 월동 해충의 활동 시기인 4월부터 초기 방제를 당부했다. 대추나무잎혹파리, 애무늬고리장님노린재, 가루깍지벌레 등의 해충은 어린잎, 새순, 줄기 등을 가해하여 생육에 큰 피해를 준다. 각 해충의 생태에 따라 토양 살충제 처리, 피해 잎 제거, 약충기 약제 살포 등 적절한 방제 방법을 적용해야 한다.

충청북도는 '서울시 전통시장 가는 날'을 맞아 서울 14개 전통시장에서 '어쩌다 못난이 김치' 판촉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100% 국산 배추로 만든 고품질 김치 1,155박스와 캔 김치 540개가 판매되었으며, 이는 착한 소비 문화 확산 및 전통시장과 농업의 상생 성장을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충북도는 서울시상인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속적인 판촉행사를 통해 못난이 김치 소비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충청북도 이동옥 행정부지사는 4월 18일 충북 도로관리사업소 북부지소를 방문해 북부권 도로 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북부지소는 충주, 제천, 단양의 지방도, 국지도, 위임국도를 관리하며 도로 유지관리 및 제설작업을 담당한다. 이 부지사는 도로시설물과 보수장비 관리상태를 점검하고, 겨울철 제설작업에 힘쓴 직원들을 격려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도민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충북도는 '충북 그린수소산업 규제자유특구' 실증사업을 통해 바이오가스 및 암모니아 기반 청정수소 생산으로 전국 최저가 수소 공급을 실현하고 있으며, 탄소중립과 수소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전국 최다 수소충전소 운영으로 수소차 운행에 적합한 환경을 조성하며 수소경제 선도 지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에 참석해 충북 기업의 해외 마케팅을 지원하고, 충북의 비전과 정책을 소개하며 글로벌 협력을 강화했습니다. 또한, 재외동포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충북 청년의 글로벌 역량 강화 및 기업의 해외 진출 기회 확대를 위한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애틀랜타 농심 메가마트에 '충북 농식품 상설판매장'을 개장하여 미국 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충북문화재단은 4월부터 10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충북문화관과 대성로122번길에서 '숲속 콘서트'를 개최한다. 클래식, 국악, 오페라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며, 9월에는 대성로122번길 문화공간과 연계하여 행사를 확대할 예정이다. 첫 공연은 4월 30일 충북문화관 숲속갤러리에서 현악 4중주 클래식 공연으로 진행되며, 선착순 40명 사전 접수를 받는다.

충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은 기술력이 우수한 도내 이노비즈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시제품 제작 및 공정 개선 지원(최대 2,300만원)과 이노비즈 인증획득 지원(최대 50만원) 사업을 추진한다. 자세한 내용은 충북과기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충북종합자원봉사센터는 17일, 도내 자원봉사센터 관리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색채심리와 퍼스널 컬러 활용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관리자들의 정서적 소진 예방 및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해 색채심리 전문가를 초청, 색채를 통한 자기 이해, 퍼스널 컬러 진단, 이미지 메이킹 실습 등 이론과 체험을 병행했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