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청북도와 충북문화재단이 인구감소지역인 옥천, 보은, 영동(남부 3군)의 생활인구 1,000만 명 달성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한국관광공사 '2025년 빅데이터와 함께하는 똑똑한 컨설팅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관광 빅데이터 기반 컨설팅을 통해 지역 간 생태·웰니스 관광자원 연계 강화, 특화 콘텐츠 개발, 브랜딩 및 포지셔닝 강화 등 신규 사업을 발굴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방문객 유입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 균형 발전, 지방소멸 대응을 기대하고 있다.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은 진천 K스토리창작클러스터에서 제2기 K스토리 레지던시 입주작가 10명의 입소식을 진행했다. 4개월간 창작 공간과 520만 원의 창작활동비 등을 지원하는 이 사업은 8.6: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영화 '극한직업' 문충일 작가 등 스타 작가들이 참여했다. 충북과기원은 K스토리창작클러스터를 스토리산업의 중심으로 육성하고 창작자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