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도는 2025년 일자리 목표 공시제 달성을 위해 일자리 창출 관련 담당관·과장 회의를 개최하고, 맞춤형 일자리 331,665개 창출 및 고용률 71.9% 달성을 위한 부서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충북도는 저출생 극복을 위해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충북개발공사와 함께 ‘다자녀 가정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총 2억 5천만 원의 예산과 민간 재능기부를 통해 주거환경이 열악한 다자녀 가구 5곳을 선정하여 가구당 약 5천만 원 상당의 주택 리모델링을 지원할 계획이다.

충북테크노파크 바이오센터와 충북농식품바이오협회는 충북 농식품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충북 지역 농식품 기업의 기술적 어려움 해결, 공동 연구개발 활성화, 지원 정책 발굴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은 4월 2일 핀란드와 양자 기술 협력을 위한 국제 교류 MOU 체결 및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양자 기술 로드맵 및 산업 발전 전략을 주제로, 충북과 핀란드의 양자 기술 생태계 소개, 협력 방안 논의 등이 진행됐다. 충북과 핀란드 Enter Espoo는 양자 및 반도체 기술 연구개발 협력, 공동 연구 프로젝트 추진, 연구 인력 및 기업 교류 활성화 등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고근석 원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충북이 글로벌 혁신 허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충북문화재단, 유하라 작가 개인전 《Cubetopia of ME-DIA》 서울 인사아트센터 충북갤러리에서 4월 2일부터 14일까지 개최. AI 기술 활용한 미디어아트 작품 전시, 회화, 조형물, 영상 등 다양한 매체 활용. 현실과 가상 경계 넘나드는 '메디아'의 시선으로 '큐브토피아' 세계 구현.

충북도는 민선8기 투자유치 60조 달성을 위해 시・군과 협력하여 반도체 등 첨단산업 투자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까지 56조 원 이상을 유치했으며, 중부권에 집중된 투자를 남부권과 중・북부권으로 확대하기 위해 산업단지 조성 및 기업 유치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충북농업기술원은 충북4-H회가 경북 영덕 산불 이재민을 위해 1천만 원 상당의 농산품과 긴급 구호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것으로, 충청북도4-H연합회원이 생산한 농산품과 긴급 구호 물품 9개 품목으로 구성되었다.

충북농업기술원은 2025년 사과, 배, 복숭아 개화 시기가 2024년보다 늦어질 것으로 예측하며, 저온 피해 예방을 위한 대비를 당부했습니다. 개화 시기는 전년 대비 최대 6일까지 늦어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최근 4년 평균보다는 최대 8일 빠를 것으로 보여 갑작스러운 이상기상에 따른 피해 예방이 중요합니다. 농업기술원은 방상팬, 미세 살수 장치, 방풍망 설치 등의 예방 조치와 인공수분 등의 결실률 향상 노력을 권고하며, 기후변화 대응 연구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충북도, 에티오피아 국토부 관계자에 공간정보 플랫폼 '마루' 구축 사례 공유

충청북도는 4월 1일부터 공동주택 관리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제19차 충청북도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을 개정·시행한다. 주요 개정 내용은 동별 대표자 해임 사유 증빙자료 의무화, 주택관리업자 재계약 시 실적 평가 주체 명확화, 층간소음관리위원회 구성 의무화, 관리소장 부적격 배치 방지를 위한 정보 제공 등이 포함되어 있다. 개정된 준칙은 도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며, 개별 공동주택은 관리규약 제·개정 후 30일 이내에 신고해야 한다.

일본뇌염은 일본뇌염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제3급 법정감염병으로, 작은빨간집모기를 매개로 전파됩니다. 대부분 무증상이거나 가벼운 증상을 보이지만, 뇌염으로 진행될 경우 고열, 발작 등 심각한 증상을 유발하며 20~30%의 사망률을 보입니다. 뇌염 후유증으로 신경계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으며, 예방을 위해 소아 예방접종이 권장됩니다.

질병관리청이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를 발령함에 따라 충북도는 예방접종 및 모기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최근 5년간 국내 일본뇌염 환자 발생 추이를 공개하고, 예방접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야외 활동 시 긴 옷 착용, 모기 기피제 사용 등의 예방수칙 준수를 권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