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도가 청주시에 위치한 '숲이그린정원'과 '예그리나'를 신규 민간정원 제17호, 18호로 등록했다. 이번 등록으로 충북 민간정원은 총 18곳으로 늘어났으며, 도민들에게 휴식과 치유의 공간을 제공하고 민간 중심의 정원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도가 청주시, 충북과학기술원과 함께 오는 11월 25일부터 27일까지 청주오스코에서 'AI 페스타 2025'를 개최한다. 'AI 중심 충북, 미래를 여는 청주!'를 슬로건으로 국내외 주요 기업 및 도내 혁신기업 50여 곳이 참여하는 충청권 최대 규모의 디지털 융합 축제로, AI·SW 융합기술 전시회, 글로벌 포럼 및 세미나, AI 체험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김영환 지사는 이번 행사가 충북의 디지털 전환 전략의 결실이며, 도민들이 AI 기술의 가능성을 체감하고 지역 기업의 성장과 혁신을 도모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