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조직위는 충북 지역 기업인 7명을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들은 건설, 유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지역사회와 국악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엑스포 홍보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영동 레인보우힐링관광지 등에서 개최된다.

충북도는 ‘2025년 외국인투자유치 현장 카라반’에 참여하여 도내 외국인투자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맞춤형 투자지원 정책을 안내하며, 2025년 하반기 외국인 투자 집중 유치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충북도는 10일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내 ‘바이오헬스 혁신창업 기술상용화센터’ 이노랩스(INNOLabs)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노랩스는 바이오 창업기업 육성 공간으로, 입주기업 공간, 의료기기 GMP시설, 신약개발용 실험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규제과학지원실을 통해 기업의 초기 개발 전략 수립부터 인허가까지 전주기적 지원을 제공한다. 현재 5개 기업이 입주했으며, 추가 입주가 예정되어 있다. 또한, KAIST 바이오 창업 랩센터를 설치하여 학생 또는 교원 창업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충북도, 지방도 927호선 '예천 효자~단양 대강' 노선 국도 승격 확정. 단양과 예천을 최단 거리로 잇는 해당 노선은 소백산맥 통과로 인한 선형 불량으로 교통사고 위험이 높았으나, 국도 승격으로 도로 개선 및 관광 활성화 기대.

충북도는 한국산업은행,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KDB 넥스트라운드 with 충북 창업노마드 포럼’을 청남대에서 개최했다. 이 포럼은 수도권 투자자와 충북 스타트업을 연결하여 투자 유치를 지원하고, 충북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한다. 이차전지 산업 관련 패널토의, 스타트업 IR,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을 통해 충북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투자 유치를 촉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도청 본관이 '그림책정원 1937'이라는 이름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한다. 1937년 건립된 국가등록문화유산 제55호인 본관은 원형을 보존하면서 그림책을 주제로 한 열린 문화 플랫폼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1층은 열람/수장공간, 2층은 전시공간, 3층은 창작/공유 공간으로 구성되며, 2026년 1월 개관을 목표로 리모델링 공사에 착수한다.

충북도, 민생경제 회복 위해 도민에게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1차는 7월 21일부터 9월 12일까지, 일반도민 18만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33만원, 기초생활수급자 43만원 지급. 인구감소지역은 1인당 2만원 추가 지급. 2차는 9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소득 상위 10% 제외 도민에게 1인당 10만원 추가 지원. 소비쿠폰은 도내 연 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11월 30일까지 사용 가능.

충청북도보건환경연구원, 미국 ERA 주관 토양 분야 국제숙련도 시험에서 9년 연속 전 항목 ‘만족’ 평가 획득. 전 세계 321개 기관 참여한 시험에서 중금속 등 12개 항목 최고 등급 달성. 국제적 시험·검사 능력 공식 인증받아.

충북도, 폭염 속 가축 피해 예방 총력… 김영환 지사, 축산농가 현장 방문해 농민 격려

충북문화재단은 7월 16일부터 28일까지 충북갤러리에서 정정옥 작가의 개인전 《자연의 흐름과 향기》를 개최한다. 전시에서 작가는 전통 수묵화를 현대적 감성으로 재해석하여 수묵의 본질적 요소인 필치와 여백의 미, '비움'을 통한 내면 성찰을 표현한다. 작가는 수묵을 통해 단순한 묘사를 넘어 내면세계를 드러내고자 하며, 미완성의 여유와 내면의 풍요로움을 추구한다.

충청북도는 7월 7일 도내 전 지역에 폭염경보 발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대응단계를 3단계로 격상하고, 폭염으로 인한 도민 안전과 피해 방지를 위한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했다.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해 각 분야별 대응체계를 마련하고 고령자, 농업인 등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예방수칙 준수 및 재난 상황관리를 철저히 할 계획이다.

신협,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성공개최 위해 2,300만원 상당 후원금 기탁. 입장권 구매, 현금, 부채 제작 등 지원. 영동중앙신협 정환인 이사장은 지역 금융기관으로서 엑스포 준비에 실질적인 힘을 보태고자 후원에 동참했다고 밝힘. 정영철 영동군수는 감사를 표하며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를 위한 준비를 철저히 하겠다고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