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도, 폭염 대비 국민행동요령 홍보 강화... 폭염특보 발효, 낮 최고기온 33~35℃ 이상 전망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충청북도불교총연합회와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엑스포 단체관람, 홍보 협조, 관람 편의 제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충청북도와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비즈니스 트립 in 충북' 행사를 통해 충북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스타트업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했습니다. 코스포 회원사와 충북 스타트업은 생활인구, 헬스케어, 모빌리티, 문화콘텐츠 분야 등에서 지역 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솔루션을 제시했으며, 충북도는 이를 바탕으로 실증 혁신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충북자치경찰위원회, 도민안전 위한 정책자료집 발간. 범죄예방, 여성청소년 보호, 교통안전 등 4대 분야 70개 정책과제 수록. 시니어 안심순찰대, AI 스마트 안심귀갓길 등 혁신적 치안 모델 포함.

충북도는 7월 3일 도내 6개 기업과 '민관협력 공동브랜딩 협약'을 체결했다. 도깨비양조장, 동일유리, 미라실, 아로마아로넷, 이드니크, 푸드커넥트 등 선정된 기업들은 충북 브랜드를 활용한 제품 개발 및 패키지 리뉴얼을 진행하고, 충북도는 디자인 개선, 판로 지원, 홍보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개막 D-77을 기념하여 7월 4일부터 두 가지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첫 번째 이벤트는 '순금 vs 지금' 선택 이벤트로, 참여자가 선택한 이유를 엑스포 공식 인스타그램 게시글에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한다. 두 번째 이벤트는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워 7,777명 달성 기념 이벤트로, 7,777명 달성 순간을 캡처해 DM으로 보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순금 한 돈을 증정한다.

충청북도는 7월 3일 자치연수원에서 예술인 레지던시 시범사업 입소식을 개최했다. 웹툰, 연극, 미술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인 12명이 참여하며, 7월부터 8월까지 두 달간 자치연수원에 머물며 창작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들에게는 숙소 및 작업실, 도내 전시시설 활용 기회, 창작 지원 프로그램 참여 등이 제공된다. 이 사업은 자치연수원 제천 이전을 앞두고 연수원을 복합문화시설로 조성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예술인에게 창작 기반을 제공하고 도민들에게 새로운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는 상생 플랫폼을 목표로 한다.

충북산림환경연구소, 7월 무료 산림교육 프로그램 운영…반려식물, 표고버섯 재배, 등나무 공예 등 다채로운 체험 제공

충북농업기술원은 장마철 대추 과실 ‘검은 점 증상’ 예방을 위해 방제약제 적기 살포와 하우스 내 습도 조절을 당부했다. 검은 점 증상은 7월 말부터 발생하여 수확량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병해로, 과실 표피의 과점을 통해 세균이나 곰팡이가 침입해 발생한다. 습도가 높은 장마철에는 비가 그친 후 선제적 방제가 중요하며, 세균성 병해에는 스트렙토마이신, 옥솔린산 수화제를, 곰팡이성 병해에는 플루아지남·만코제브 수화제 등을 권장하고, 약제 내성 방지를 위해 계통이 다른 약제를 교차 살포해야 한다. 실증시험 결과, 6월 중순부터 방제를 시작한 농가의 증상 발생률이 75% 가까이 감소하는 효과를 보였다. 충북농업기술원은 농가의 이해를 돕기 위해 웹툰과 방제 매뉴얼을 보급할 계획이다.

충북도는 3일 도청 공무원 대상 제242회 청풍아카데미를 개최했다. 행복하게 HRD 전명수 대표가 ‘영화로 풀어보는 공직생활’을 주제로 강연, 영화 속 이야기를 통해 공직사회의 다양한 장면을 보여주며 공직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직원들의 공감을 얻었다. 전 대표는 조직 내 갈등 상황 속에서 개인과 조직의 건강한 관계 정립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영화를 통해 공직자로서의 삶의 방향성 설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충북도는 공직자 역량 제고 및 자기계발을 위해 다양한 주제의 청풍아카데미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충북도의 '일하는 밥퍼' 사업이 시행 1년 만에 누적 참여 인원 14만 명을 돌파하며 전국적 관심을 받고 있다. 전북도는 고령화 대응 및 지역 상생 방안 모색을 위해 '일하는 밥퍼' 사업을 벤치마킹하고자 충북도청을 방문했다. '일하는 밥퍼'는 어르신들에게 소일거리를 제공하여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사업으로, 전국적인 확산 가능성이 높은 혁신적인 노인복지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충북도는 7월 3일 보은군에서 청주공항~보은~김천 철도 노선의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을 위한 공동건의 행사를 개최했다. 김영환 충북도지사, 이범석 청주시장, 최재형 보은군수, 배낙호 김천시장 등 4개 지자체장과 지역 주민 800여 명이 참석한 이 행사에서 지방 소멸 위기 극복과 국토 균형 발전을 위한 철도 노선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약 3조 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96.1km의 철도 노선은 수도권과 중부·남부를 최단으로 연결하며, 보은 지역의 경제 활성화와 관광 자원 활용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기존 철도 노선과 연계되어 국가의 새로운 교통 성장축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