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도, 6월 16일부터 2주간 국가유산 17개소 대상 여름철 재난대응 특별 안전점검 실시. 집중호우, 태풍 등 자연재난 대비 풍수해 피해 현장 및 보수정비 공사 현장 점검. 신속한 재난 대응 및 국가유산 피해 최소화 위해 도-시군 협력체계 가동, 실시간 상황 공유 및 긴급 응급조치 시행 예정.

충북농업기술원은 사과 탄저병 예방을 위해 6월 사전 방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농가에 적극적인 방제 작업을 당부했다. 탄저병은 여름철 장마기에 과실 품질에 치명적인 피해를 주는 병해로, 25~28℃의 습기가 많은 기상 조건에서 발생이 늘어난다. 빗물에 의해 다른 열매로 감염될 수 있으므로 발생 전 보호용 살균제를 적기에 살포하고, 병징이 관찰되면 침투이행성 살균제를 살포해야 한다. 또한, 병든 과실을 제거하고 과수원 내 배수 및 통풍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충북보건환경연구원, 미국 환경자원학회 주관 2025년 먹는물 분야 국제숙련도 시험에서 17개 전 항목 '만족' 평가 획득. 전 세계 871개 기관 참여, 9년 연속 우수 분석기관으로 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