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는 13일 S컨벤션에서 '2025년 충청북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를 개최하여 도민참여 보장과 재정 운영의 투명성 증대 방안을 논의했다. 60명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2025년 추진계획 설명, 도정 주요 현안 공유, 도민제안 실습 등을 진행했으며, 주민참여예산학교를 통해 위원 역량 강화 교육도 실시했다. 충북도는 '26년 예산 반영을 위한 도민제안사업을 7월 말까지 접수하며, 도민 참여 활성화를 위해 제안 채택자 인센티브를 10만 원으로 상향하고 연말 유공자 표창도 계획 중이다.

충북도는 13일 증평군 보강천 체육공원에서 '2025년 충북 축산인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충북 축산인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화합과 소통을 통해 결속을 다지는 자리였으며, 소비자들에게 깨끗하고 우수한 충북 축산물을 알리는 기회를 제공했다. 행사는 충북 축산물 홍보 및 시식회, 축산발전 유공자 표창, 시군별 체육행사, 축산 기자재 전시 등으로 진행됐다.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충북 축산업이 지속 가능한 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충북테크노파크는 6월 12일 전 직원 대상 '개인정보 보호' 및 '아동학대 예방' 정기 교육을 실시했다. 개인정보 관리, 유출 예방, 아동학대 정의와 유형, 신고 의무 등을 교육하여 직원들의 법·윤리 의식 및 인권 감수성 제고를 도모했다. 충북테크노파크는 앞서 4월에도 '장애인 인식개선' 및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을 실시하는 등 건강한 조직문화 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가 개막 100일을 앞두고 250개 기업, 152만 명 관람객 유치를 목표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30일간 '천연물과 함께하는 세계, 더 나은 미래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엑스포는 전시, 학술, 체험, 문화, 치유, 비즈니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형 천연물 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충청북도는 46년 만에 도민헌장 전면 개정을 추진하며, 12일 개정추진위원회 회의를 통해 개정 초안을 협의했다. 도민 의견 수렴을 위해 도 누리집, SNS, 설명회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할 계획이며, 최종안 확정 후 조례 개정을 추진할 예정이다.

충북도는 12일 오창읍 주민자치회 위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방사광가속기 설명회’를 개최하여 방사광가속기의 원리와 활용 분야, 국가적 가치, 그리고 지역사회에 미칠 경제적·산업적 파급효과 등을 설명했다. 총사업비 약 1조 1,643억 규모의 다목적방사광가속기 구축은 기반시설조성 실시설계를 마치고 공사업체 선정 중이며, 전력 인입공사는 착공에 들어갔다. 충북도는 방사광가속기 구축을 통해 지역 산업 고도화와 첨단과학도시로의 도약을 기대하고 있으며, 9월에도 찾아가는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충북도, '충청북도 지역개발계획(2027~2036)' 수립 착수. 낙후 지역 불균형 해소 및 성장 동력 마련 위해 도 종합계획,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 발전계획과 연계한 신규 사업 발굴.

충북도는 12일 청주 엔포드호텔에서 이차전지 기업 지원 및 산학연 협력 강화를 위한 '충북 이차전지 산학연 협력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차전지 산업 동향, 위기 대응 전략 등을 다루는 전문 세미나와 함께 도내 이차전지 관련 인프라 및 장비 안내 책자를 배포하여 실질적인 정보 공유와 활용을 지원했다.

충북도는 6월 14일부터 15일까지 도청 본관 잔디광장과 하늘정원에서 '책 읽는 정원' 행사를 개최한다. '책과 함께하는 정원 피크닉'을 주제로 야외에서 책을 즐기는 새로운 독서문화를 제공하며, 정원도서관, 체험 부스,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그림책 정원 1937'의 팝업북 전시, 당산 생각의 벙커의 '999.9 프로젝트' 등 도청 일대의 문화공간과 연계하여 도민들에게 문화 산책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충북도는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제천시에서 '2025년 충청북도 광역-치매안심센터 합동 워크숍'을 개최하여 치매 예방 및 관리 전략 공유와 실무자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워크숍에서는 우수 치매안심센터 시상, 특강, 팀빌딩 프로그램 등이 진행되었으며, 참석자 간 교류와 협업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충북보건환경연구원이 도민 건강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연구 성과를 담은 '보건환경연구원보' 제33권을 발간했다. 연구논문 12편(보건 6편, 환경 6편)과 현안·신규사업 조사자료 37편이 수록되었으며, 감염병, 식·의약품, 농산물, 수질, 대기, 토양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 결과를 제공한다. 연구원은 관련 기관에 연구원보를 배포하고 누리집에도 게시하여 자료 활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충북도는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보은군 속리산 포레스트에서 ‘2025년 충북 정보화 공무원 워크숍’을 개최하여, 도 및 시군 정보화 담당 공무원 9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워크숍은 인공지능(AI) 일상화 시대에 발맞춰 공무원의 AI 활용 역량 강화 및 기관 간 정보 공유와 협력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AI 도입·활용 전략, 생성형 AI 실습 등 직무 역량 강화 강의와 긍정 마인드 함양 특강, 충북 정보화 정책 소개 등으로 진행되었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