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청북도와 충청북도역사문화연구원이 주관하고 충주시가 후원하는 '중원역사문화권의 활용과 전망' 학술대회가 6월 16일 충주 국립중원문화유산연구소에서 개최된다. 이번 학술대회는 중원역사문화권 관련 연구 성과 검토 및 향후 정책 수립과 추진 전략 논의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역사문화권 정비사업 추진 전략, 중원역사문화권의 특성과 연계 방안, 핵심 유적 연계 전략, 불교미술사 연구 현황, 국립후백제역사문화센터 유치 추진 과정 등에 대한 발표와 종합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충북청소년종합진흥원 산하 청소년성문화센터는 지역아동센터 충북지원단과 '경계선 지능아동(느린학습자)의 사회적응력 향상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5년 복권위원회와 사랑의열매 지원으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접목한 성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여 느린학습자 아동의 올바른 성 인식 형성과 건강한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한다. 충북 도내 약 40개 기관에 성교육 전문 강사를 파견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충북경제자유구역청(경자청)은 6월 16일부터 4일간 미국 보스턴에서 열리는 '2025 BIO International Convention'(BIO USA)에 참가해 충북 바이오산업 홍보 및 투자유치를 추진한다. 전국 경자청 최초로 홍보관을 운영하며 오송바이오폴리스지구, 청주에어로폴리스지구 등 주요 개발지의 산업 인프라와 기업 지원 정책을 소개하고 투자 상담을 진행한다. 9개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참여 기업을 위한 1:1 비즈니스 미팅을 지원하고 기술 협력 및 투자유치 기회를 마련한다. 최복수 청장은 충북 바이오산업의 국제적 위상 제고 및 기업 해외 진출 지원을 강조했다.

유한양행, 오송제2생명과학단지 내 170억 규모 의약품 공장 건축허가 승인. 8월 착공, 2026년 준공 목표. 오송 바이오 클러스터 활성화 기대.

충북ICT산업협회는 9일 충북콘텐츠코리아랩에서 'AI 분야 신사업발굴 간담회'를 개최하여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지역 현안 해결 및 도민 편익 증진을 위한 협력 사업 발굴을 논의했다. 김수민 충청북도 정무부지사는 AI 기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도민의 삶 개선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충북도는 도청 직원들의 금연 지원을 위해 6월 11일부터 8월 27일까지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을 운영한다. 청주시 상당보건소와 협력하여 매주 수요일 보건정책과에서 금연 상담, 건강 상태 확인, 맞춤형 금연 보조 제공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6개월 금연 성공자에게는 기념품을 증정한다. 참여 희망자는 시군 보건소 또는 충북금연지원센터(☏1544-9030)로 문의하면 된다.

충청북도는 경제 불확실성에 직면한 도내 기업 및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기업·소상공인 사전컨설팅감사 기간'을 6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사전컨설팅감사는 공무원들이 법령 해석 등으로 업무 추진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 사전에 적법성과 타당성을 검토하여 업무 처리 방향을 제시하는 제도이다. 기업 및 소상공인은 문서, 전화 또는 현장 방문을 통해 상담 신청이 가능하다.

충북도, 5일간의 '2025 충북도 미디어파사드 전시행사' 성료. 충북도청 본관 외벽을 활용한 미디어아트 전시, 다채로운 부대행사, 참여형 콘텐츠 운영으로 도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 제공 및 원도심 활성화에 기여.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여름철 우기를 앞두고 재난안전사고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지시하며, 충북도는 재난 취약 지역이라는 인식을 갖고 선제적 노력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예측 불가능한 기후변화와 다양해지는 재난 양상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홍수, 태풍, 산사태 등 여름철 재난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했습니다.

충북 주요 경제단체들이 청주공항 민간 전용 활주로 건설 지지 서명운동에 동참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각 단체장들은 활주로 건설이 청주공항을 중부권 거점공항으로 도약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회원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충북도는 현재 50만 명 이상이 참여한 100만 서명운동을 통해 주민들의 염원을 정부에 전달할 계획입니다.

충북농업기술원은 쌀 소비 촉진과 지역 가공산업 활성화를 위해 자체 개발한 가루쌀 제과·제빵 기술 7종을 도내 업체에 무상 이전한다. 큐브식빵, 까눌레, 마들렌, 파운드케이크 등 기존 기술과 함께 삼겹살 모양 무스케이크, 수육 모양 쉬폰 케이크, 스콘 등 신규 개발 기술도 포함된다. 신청은 6월 23일까지이며, 쌀빵 판매 중이거나 창업 예정인 청년에게는 우대 선정 기준이 적용된다.

충북농업기술원, 6월 13일부터 15일까지 ‘제15회 반딧불이 곤충축제’ 개최. 반딧불이 야간 체험, 곤충 생태관 등 35개 프로그램 운영. 네이버 플레이스 통해 온라인 예약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