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동와인연구회,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성공 기원하며 2천만 원 후원금 기탁. 엑스포 기간 중 와인축제 병행 예정.

충북자치경찰위원회는 4일 보은군청에서 주민자치회 정기회의와 연계하여 '찾아가는 자치경찰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간담회에서는 자치경찰제도 홍보, 주민 의견 청취, 생활밀착형 범죄 예방 홍보 등이 진행되었으며, 주민 참여를 통한 지역 맞춤형 치안 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

충청북도는 6월 4일 오송 C&V센터에서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 경영자문단과 함께 “2025년 충청북도 중소기업 경영자문상담회”를 개최했다. 도내 중소기업 25개사가 참석하여 대기업 CEO 출신 자문위원 35명과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자문위원들은 경영전략, 판로, 자금, 인사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맞춤형 전략을 제공했으며, 충북도는 앞으로도 중소기업 경영애로 해소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충청북도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 및 국무총리 표창(전국 2위)을 수상했다. 충북도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전국 최초 난자 냉동시술비 지원, 전국 최초 스마트 응급의료 시스템 구축 등 혁신적인 적극행정 사례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영환 충북지사는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하루 앞두고 국민의 선택을 존중하며 충북과 대한민국의 발전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또한 선거 결과와 관계없이 충북 발전을 위해 공직자들의 협력을 당부하고, '틈, 창, 문, 길'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변화와 개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충북테크노파크(충북TP)는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WISET)과 함께 '2025년 과학기술분야 R&D 대체인력 활용 지원사업' 3차 모집을 7월 16일까지 진행한다. 이 사업은 출산·육아휴직, 육아기 단축근로 등으로 발생하는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 대체인력에게 경력 개발 기회를 제공하여 여성과학기술인의 지속 성장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충청권 내 과학기술 R&D 분야 재직자이며, 트랙 1(휴직·단축근로자 대체인력 지원)과 트랙 2(육아기 연구자 대체인력 및 교육지원)으로 구분하여 총 4가지 유형으로 운영된다. 자세한 사항은 충북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충북도와 충북문화재단은 충북 최초 구독여행 상품 ‘월간 충북 레이크파크 둘레길’을 출시했다. 매달 1회 토요일, 총 12개 코스를 완주하는 프로그램으로, 참여자에게는 스탬프북과 완주 배지가 제공된다. 5월 단양 느림보 강물길 여행을 시작으로, 4개월마다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30일 2025년 충북지역 대학생 글로벌 연수 발대식을 개최하고, 6개 대학 124명 학생들의 미국,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등 해외 어학연수 및 직무체험, 팀 프로젝트 활동 계획을 발표했다.

반주현 전 충청북도 농정국장이 충북지역대학혁신지원센터(충북라이즈센터) 신임 센터장으로 임명됐다. 30여 년간 공직에서 쌓은 풍부한 행정경험과 기획·조정 능력을 바탕으로 지역과 대학, 산업을 잇는 충북RISE 사업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충청북도는 2025년 고독사 예방관리 정책추진 우수 지자체로 진천군과 청주시를 선정하고 기관 표창을 수여했다. 진천군은 자체 안부확인 DB 구축 및 다양한 예방 사업 운영으로, 청주시는 복지등기우편서비스 활용 및 지역 특화사업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고독사 예방관리 정책추진 우수 공무원 2명도 함께 선정하여 격려했다. 충북도는 매년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다양한 광역단위 사업을 추진하며 고독사 예방에 힘쓰고 있다.

충청북도는 도내 청년 및 외국인 유학생 49명을 대상으로 7월 7일부터 8월 22일까지 7주간 하계 청년 아르바이트를 운영한다. 참여 희망자는 6월 9일부터 13일까지 충북도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충북학사 청주관, 농번기 맞아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 실시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