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도립극단, 2025년 상반기 정기공연 <환도열차> 6월 13일 개막. 한국전쟁 후 환도열차를 타고 현재로 온 '지순'을 통해 한국 사회의 부조리를 그린 작품. 낭독공연 당시 호평에 힘입어 정식 공연으로 돌아옴.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무대장치와 미장센으로 연극적 재미와 감동 선사 예정. 주연 배우 박선혜, 오영석 등 열정적인 연기로 관객들에게 뜻깊은 시간 선물 기대.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조직위는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홍보의 일환으로 전국 6개 주요 도시에서 국악 버스킹 공연을 개최한다. 6월 5일 뚝섬한강공원을 시작으로 대전, 천안, 대구, 보령, 전주 등에서 '이상밴드', '소리맵시', '그라나다', '라스트릿크루' 등 국내 유명 퓨전 국악 아티스트들의 공연이 펼쳐진다. 엑스포는 '국악의 향기, 세계를 물들이다'라는 주제로 9월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충북 영동에서 개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