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도, 5월 21일부터 6월 1일까지 청주 오창호수도서관에서 ‘꿈의 현미경 오창방사광가속기 전시회’ 개최. 2025년 착공 예정인 방사광가속기의 원리와 활용 가능성을 알리고 미래 과학기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다양한 콘텐츠, 모형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 제공.

김영환 충북지사는 26일 확대간부회의에서 AI 기술을 활용한 행정 혁신과 서비스 향상을 강조하며, 공무원들이 AI 시대의 주인공으로서 창조적인 업무 수행과 도민 중심의 행정을 펼쳐나갈 것을 당부했다. 또한, AI를 활용한 다양한 창작 활동을 통해 개인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 도정 발전에 기여할 것을 기대하며, 적극적인 AI 활용 사례 발굴과 노력하는 직원들에 대한 격려를 주문했다.

충북 외국인정책추진단, 청렴 캘리그라피 엽서 제작 통해 청렴 가치 공유 및 실천 의지 다져

에어로케이항공이 5월 26일 청주~중국 칭다오 정기노선 운항을 시작했다. 주 7회 운항하며, 청주공항 개항 이래 첫 칭다오 노선이다. 충북도는 산둥성과의 교류 활성화를 기대하며, 하반기 중 대표단 방문 및 팸투어 등을 계획하고 있다. 특히 중국 단체관광객 비자면제 예상에 따라 인바운드 관광객 유치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은 6월 21일 충북도청 산업장려관에서 '충북 AI&로봇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초중등학생과 가족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로봇, 드론 등을 체험하고 소프트웨어 원리를 배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충북 학교 밖 청소년 20명, 일본서 4박 5일 글로벌 취·창업 연수 마쳐. 전국 최초로 취·창업 역량 강화를 주제로 일본 스타트업 기관, 청소년 자립 지원센터 등 방문해 현지 관계자와 교류하며 사회 진출 위한 정보 습득.

충청북도와 인천광역시는 '퍼블릭 블록체인 기반 바이오 AIoT 물류 플랫폼' 개발을 통해 바이오 의약품 운송의 신뢰성과 안전성을 높이고 있다. 국내외 실증처를 확보하여 플랫폼의 효과를 검증하고 있으며, 2025년 플랫폼 개발 완료 후 동남아시아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의약품 유통 불량률 감소 및 경제적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하며, 바이오 분야 외 물류, 식품 등 다양한 산업 분야로의 확장 가능성도 모색 중이다.

충북문화재단, '2025 충북 문화예술교육축제 <1937 도청 놀이터: 여름 문턱, 만물 감각>' 성료. 1,000명 이상 참여, 다채로운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체험 및 문화다양성 마실잔치 진행. 공연, 체험, 놀이,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 통해 문화예술 향유 기회 제공.

충청북도와 충북문화재단은 '2025 충북 관광 활성화 콘텐츠 공모전(광고디자인)' 접수 기간을 6월 15일까지 연장한다. 공모전은 충북의 관광명소인 청남대와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등 엑스포를 주제로 광고 디자인을 공모하며, 전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총 10개 작품을 선정하여 총 1,2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하고, 수상작은 충북 관광 홍보자료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충북문화재단, ‘문화가 있는 날’ 맞아 <구석구석 문화배달> 진행. 5월 29일부터 진천, 괴산, 영동, 단양 4개 군에서 다양한 문화행사 개최. 반려동물 동반 행사, 요가, 공연, 문학투어 등 풍성한 프로그램 제공.

충청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는 청주국제공항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해 '청주국제공항 하늘누리' 봉사단을 운영한다. 봉사단은 주말마다 출입국심사장에서 질서 유지, 무인심사대 사용 안내 등의 활동을 통해 고령자와 외국인 여행객을 지원한다.

충청광역연합, 철도망 구축 위한 4개 시·도 실무 회의 개최... 광역권 통합 발전 위해 공동 대응 및 협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