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도는 5월 14일, '함께하는 식품안전, 건강한 충청북도'라는 주제로 제24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김영환 도지사를 비롯해 150여 명이 참석한 이 행사에서는 식품안전 유공자 36명(개인 및 단체)에 대한 표창 수여, 체험행사, 퍼포먼스 등이 진행됐다. 충북도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식품안전 정책 추진과 도민 소통 강화를 통해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충청북도자치연수원은 인구감소와 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한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최낙현 자치연수원장은 인구 문제 해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교육기관으로서 인식 개선 및 해법 모색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충청광역연합, 신규사업 발굴 TF팀 킥오프 회의 개최… 2026년 정부예산 확보 위한 초광역 협력사업 발굴 본격화

충북문화재단은 5월 24일 충청북도청에서 '1937 도청 놀이터: 여름 문턱, 만물 감각'이라는 주제로 충북문화예술교육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문화예술교육 정책 20주년을 기념하여 도민들과 성과를 공유하고 문화예술교육의 가치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공연, 체험, 놀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도민들에게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제천시, 청주공항 민간전용활주로 건설 100만 서명운동 지지. 김창규 시장과 박영기 시의회 의장은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며 교통·관광 발전 핵심 동력으로 활주로 건설의 중요성을 강조. 제천시는 청주공항과 차량으로 1시간 20분 거리로, 공항 인프라 확장 시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충청북도내수면산업연구소는 뱀장어 치어 6천 마리를 대청호에 방류하여 어업인 소득 증대를 도모한다. 뱀장어는 고부가가치 어종으로, 자연산은 어업인에게 높은 소득을 제공한다. 연구소는 2019년부터 꾸준히 뱀장어 치어를 방류해왔으며, 앞으로도 방류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충북 제천 덕동생태숲, 자연 체험과 힐링 명소로 각광받아... 희귀·토종자원 보전과 함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 야생화 단지 조성 등으로 방문객 유치 확대

충북도, 다자녀 5가정에 주택 리모델링 지원하는 '다자녀 가정 주거환경 개선사업' 추진. 저출생 극복 성금 등 총 2억 5천만 원 투입, 충주, 보은, 옥천, 괴산, 단양의 3~5자녀 가정 선정. 내·외벽 단열, 지붕 방수, 창호 교체 등 가구당 5천만 원 상당 지원 예정.

충청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 'AI융합 정책발굴 해커톤대회' 참가팀을 5월 26일까지 모집한다. 이 대회는 충북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정책 아이디어 발굴을 목표로 하며, 만 15세 이상이면 누구나 2~5인 팀으로 참가 가능하다. 참가팀은 아이디어 제안서, 설명 동영상, 앱·웹 기반 목업 이미지를 제출해야 하며, 전문가 평가를 통해 본선 진출팀이 선정된다. 총 1,900만원의 상금과 충청북도지사상이 수여되며, 우수 제안은 충북 정책에 반영될 예정이다. 대회는 6월 30일 청주 엔포드호텔에서 개최된다.

충청광역연합은 21대 대선 공약화를 위한 맞춤형 공약사업 발굴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대응 체계 가동을 시작했다. 주요 과제는 충청광역연합 안착을 위한 제도개선, 특별지방행정기관 기능 이관, 광역교통망 구축,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지원 등이다. 이는 충청권의 공동 비전 실현과 국가 의제에 지역 목소리 반영을 위한 첫 행보로, 각 정당 및 대선캠프 등에 공약 제안서를 전달하고 공감대 확산을 통해 공약 반영을 추진할 계획이다.

충청북도와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도민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2025년 충북 평생교육이용권'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 올해는 일반, 장애인 이용권 외 노인, 디지털 이용권을 신설하여 총 4개 유형으로 지원을 확대한다. 일반 및 장애인 이용권은 5월 12일부터 5월 30일까지 온라인(평생교육이용권 누리집, 정부24) 또는 시·군 현장 접수처에서 신청 가능하다. 선정된 대상자는 연간 35만 원 한도 내에서 평생교육 강좌 수강료 및 교재비를 지원받는다.

오송 제3생명과학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중앙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 심의를 통과하여 본격 추진됩니다. 2조 3,481억 원을 투입해 412만㎡ 규모로 조성되는 이 산업단지는 2028년 착공, 2030년 준공을 목표로 하며, 국가 바이오 산업 성장의 기반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