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도, 2025년 시군종합평가 결과 발표... 11개 시군에 총 19억 원 인센티브 차등 지급 예정. 평가는 정량·정성평가로 나뉘어 진행, 정량평가 달성률은 88.2%로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실적 기록. 정성평가에서는 청주 책 배달 서비스, 충주 다문화엄마학교 등 60건의 우수사례 발굴. 도민 행정서비스 향상 위해 평가 운영 및 개선 지속 추진.

옥천군, 청주공항 민간전용 활주로 건설 촉구 100만 서명운동 동참. 황규철 군수와 추복성 군의장은 9일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며 공항 건설의 필요성을 강조. 옥천군은 청주공항과 차량 50분 거리로, 활주로 건설 시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충북농업기술원은 시설수박 재배 시 주요 해충인 점박이응애 발생이 시작됨에 따라 농가에 사전 방제를 당부했다. 점박이응애는 발생 주기가 짧고 약제 내성이 강하며, 잎 뒷면에서 즙액을 흡즙해 엽록소를 파괴한다. 피해가 심해지면 광합성 기능 저하로 생육에 큰 지장을 준다. 5월부터 피해가 시작될 수 있으므로, 발생 전 예방적 약제 살포, 발생 후 계통이 다른 약제를 번갈아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충북도, 2025년 시군종합평가 결과 발표... 11개 시군에 총 19억 원 인센티브 차등 지급 예정. 평가는 정량·정성평가로 나뉘어 진행, 정량평가 달성률은 88.2%로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실적 기록. 정성평가에서는 청주 책 배달 서비스, 충주 다문화엄마학교 등 60건의 우수사례 발굴. 종합 우수 시군은 별도 선정하지 않고, 상반기 중 우수기관 시상 및 유공자 포상 예정.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9일 제천시 신백동 충북도자치연수원 이전 공사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적기 준공과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했다. 김 지사는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강조했다. 또한, 연수원 이전 후 운영 안정화를 위해 유관기관의 긴밀한 협업을 당부하며 교육생들이 만족할 수 있는 환경 조성과 시설 확충에 힘써줄 것을 요청했다.

충북문화재단은 5월 13일부터 6월 8일까지 충북문화관 숲속갤러리에서 ‘충북미술아카이브전-충북미술의 지형도를 읽다’ 전시를 개최한다. 2013년부터 2024년까지 충북문화관에서 기획했던 전시들을 한자리에 모아 충북미술의 흐름을 살펴보는 아카이브형 전시이다. 1900년대 근대미술부터 동시대 미술까지 충북 연고 작가들을 조명하고, 그동안 진행되었던 전시 도록을 통합본으로 발간하여 충북 지역 미술사 정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5월 13일에는 지역 미술 관계자들과 함께하는 라운드테이블 토론회도 진행된다.

충북테크노파크(충북TP)는 5월 21일까지 '2025년 괴산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사업(한지융복합산업 육성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행정안전부, 중소벤처기업부, 충청북도, 괴산군의 지원으로 괴산 전통 한지산업 활성화 및 기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디자인 개선, 시장 개척, 컨설팅 등 9개 맞춤형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기업당 최대 5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충북경제자유구역청 최복수 청장은 도내 구직단념청년 60여 명을 대상으로 ‘AI 시대,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를 대비하자’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최 청장은 청년들의 취업과 진로 탐색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작은 시작의 중요성과 끈기, 도전 정신을 강조했다. 경자청은 3년 연속 ‘청년도전 지원사업’을 통해 구직단념청년들의 사회 진출을 돕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바 있다.

미동산수목원, 5월 10일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미원쌀안주말장터' 운영. 지역 농가 소득 증대 및 관람객에게 신선한 로컬푸드 제공. 산림과학박물관 특별전시, 난대·다육식물원,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충북도 보건복지국은 청주공항 민간 활주로 건설 지지 확산을 위한 서명운동의 일환으로 충청북도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서명 참여를 독려했다. 보건복지국은 청주공항 민간 활주로 건설이 충북 발전의 핵심 과제임을 강조하며, 도내 복지 및 보건의료시설 등을 방문하여 서명운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충북도, 인구감소지역 지원 위한 정책 발굴 회의 개최... 7월까지 정책 발굴 및 의견 수렴 거쳐 확정, 중앙부처 건의 예정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가 영어, 중국어, 일본어 공식 외국어 누리집을 구축하여 해외 관람객 및 바이어 유치에 나선다. 엑스포의 개요, 행사 일정, 전시 내용 등을 다국어로 제공하며, 해외 홍보를 통해 제천의 한방자원과 천연물 산업을 세계에 알리고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