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충북도는 뿌리산업 경쟁력 강화 및 고부가가치화를 위해 '2025년 충청북도 뿌리산업 진흥 및 육성 추진계획'을 본격 추진한다. 특화단지 확산, R&D 지원, 인증·마케팅 등을 통해 기업 성장을 촉진하고, 2024년 성과를 바탕으로 생산효율 증대, 불량률 감소, 원가 절감 등 실질적 성과 창출에 주력할 계획이다.

충북농업기술원은 최근 충주와 진천 등 토마토 주산지에서 시들음병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농가에 조기 진단과 방제를 당부했다. 풋마름병과 시들음병은 토양 전염성 병해로, 초기 증상이 생리장해와 유사하여 구별이 어렵고, 확산 시 방제가 어려워 조기 대응이 중요하다. 농업기술원은 병해별 등록 약제 정보를 제공하고, 증상 지속 시 작물보호팀(☎043-220-5671)에 연락하여 정밀 진단 및 맞춤형 방제를 받을 것을 권고했다.

충북도, 청주공항 민간전용 활주로 건설 위한 100만인 서명운동 진행 중. 정원문화과 직원들은 진천 미르숲과 농다리에서 방문객들에게 홍보 전단지를 배포하고 온라인 QR 코드를 통한 서명과 종이 서명부 작성을 독려했다. 충북도는 6월까지 충청권 도민 100만 명 서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7월에 정부에 서명부를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