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조직위는 5월 11일까지 공식 SNS 채널에서 온라인 퀴즈 이벤트 ‘제천엑스포 퀴즈왕은 나야나!’를 진행한다. 엑스포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퀴즈 정답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 엑스포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홍보 캠페인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대전시 주요 기관장 3인(이장우 시장, 조원휘 시의회 의장, 설동호 교육감)이 청주국제공항 민간전용 활주로 건설 촉구 100만 서명운동에 참여하며 충청권 여론 결집을 이끌고 있다. 이들은 청주공항을 산업, 물류, 관광 등과 연계된 핵심 인프라로 강조하며 활주로 건설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다. 4월 14일 시작된 서명운동에는 현재까지 7만 명 이상이 참여했으며, 국가균형발전과 중부권 관문공항 실현을 위한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충북농업기술원은 사료작물 수급 안정을 위해 늦어도 5월 20일까지 사료용 옥수수 파종을 마칠 것을 당부했다. 적정 파종 시기는 4월 하순이며, 2모작의 경우 5월 중순까지 파종을 완료해야 안정적인 수확이 가능하다. 주요 품종은 '다청옥'과 '광평옥'이며, 벼 대체작물로 논에 재배할 경우 배수가 원활한 논을 선택하고 배수로 정비가 필수적이다. 농업기술원은 사료작물 재배 면적 확대를 위해 무굴착 땅속배수 및 지하수위조절시스템 시범사업을 추진 중이다.

충북도, 5월 2일 공무원 대상 법제교육 실시…행정절차법 이해 및 자치법규 입안 능력 향상 도모

미동산수목원, 산림청 '2025년 꼭 가봐야 할 수목원 10선'에 2년 연속 선정! 충북 유일의 수목원으로서 다양한 식물과 생태계 전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자연 속 쉼터를 제공하며, 앞으로도 수목원 발전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충북도, 5월 1일부터 7일까지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도내 지하차도 안전점검 실시. 과거 침수 이력과 홍수위험지도 기반 표본점검(10개소)으로 민간 전문가와 합동 진행. 수위 센서, 자동진입차단시설, 배수펌프 등 침수 대비 시설 점검 및 대처 매뉴얼 정비 예정.

충북도는 여름철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집단발생 증가 추세에 따라 5월 1일부터 10월 12일까지 '하절기 비상방역체계'를 가동한다. 11개 시·군 보건소와 연계하여 비상방역근무를 실시하고 24시간 연락체계를 유지하며, 감염병 발생 시 신속한 역학조사 등을 통해 확산 방지에 주력할 계획이다. 도민들에게는 손 씻기, 음식 익혀 먹기, 물 끓여 마시기 등 예방수칙 준수와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신고를 당부했다.

충북도, 5월 황금연휴 맞아 다채로운 문화·예술 행사 개최… 청남대 영춘제 봄꽃축제, 당산 생각의 벙커 기획전, 그림책 정원 1937 체험 프로그램, 충북아쿠아리움 이벤트, 충북도립교향악단 가족음악회 등 풍성한 즐길거리 제공

충청북도와 충북문화재단은 5월 3일부터 25일까지 매주 주말 및 공휴일, '충북문화산책 오월애'를 운영한다. 도청 본관, 당산 생각의 벙커, 충북문화관에서 스탬프 투어, 공연, 전시,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참여자에게는 에코백, 성안길 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충북테크노파크(충북TP)는 4월 30일 단양 소노벨에서 ‘2025년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사업’ 설명회를 개최하여 단양군 푸드바이오산업 분야 중소기업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최대 5천만 원까지 지원하는 이 사업은 제품 고급화, 시험·연구 장비 활용, 인증 및 특허 획득 등 11개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 5월 15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며, 충북TP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충북도, 2026년 수소도시 조성사업 본격 추진... 청주시, 수소에너지 기반 친환경 스마트 도시로 전환

충북 음성군에서 전통 체험, 역사 탐방, 건강한 한식을 모두 즐길 수 있는 가족 여행 코스를 소개합니다. 평화랜드농원에서 농촌 체험을 하고, 반기문 평화랜드에서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의 생가와 전시관을 관람한 후, 대림식당에서 맛있는 한식으로 마무리하는 알찬 코스입니다. 모든 장소가 가까운 거리에 있어 이동도 편리하며,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연령대가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