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천천문우주센터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과학실험쇼 '신기방기 베르누이'와 '가정의 달 공개관측회'를 개최한다. 과학실험쇼는 베르누이 법칙을 흥미로운 실험으로 풀어내며, 참가자에게는 공개관측회 초청권을 증정한다. 공개관측회에서는 대형 망원경으로 달, 행성 등 천체를 관측할 수 있다.

영덕군이 5월 황금연휴 기간 대구 롯데아울렛 이시아폴리스점에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판촉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지역 특산품 홍보와 기부제 참여를 독려했다. 이번 행사는 영덕군과 롯데아울렛 간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방문객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 속에 일부 답례품이 조기 소진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영덕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대도시 소비자들에게 지역 인지도를 높이고 고향사랑기부제의 공익성과 혜택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대구 남구는 주민들의 지방세 이해를 돕기 위해 '2026 알기쉬운 지방세 안내' 책자 300부를 발간하여 배부했다. 이 책자에는 11개 세목별 안내, 지방세 구제 제도, 인구감소지역 세제 혜택 등 다양한 정보가 담겨 있으며, 구청 민원실, 동 행정복지센터, 남구청 홈페이지에서 열람 및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대구 남구청소년창작센터가 어린이날 및 청소년의 달을 맞아 개최한 '제4회 악동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뮤지컬, 댄스 공연, 버블쇼 등 다채로운 무대와 에어바운스, 포토부스 등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으며, 영남이공대학교 학생 등 청소년 자원봉사자들의 참여로 성공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축제는 청소년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세대 간 소통을 이끄는 의미 있는 행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대구 중구는 어린이날을 맞아 남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어린이 100여 명과 가족, 후원처, 봉사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페이스페인팅, 만들기 체험, 체육활동 등 다양한 체험 부스와 먹거리 부스를 운영하며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대구 중구가 대경선 개통에 따른 관광객 증가에 대비하고 동성로 관광특구 활성화를 위해 대구역 광장 일원에 '관광객 안내 바닥 유도선' 조성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대구역 광장 일원 약 144m 구간에 바닥 유도선과 방향 표시선을 설치해 중앙로, 동성로 등 도심 주요 관광지로의 이동 동선을 직관적으로 안내하며, 한국어, 영어, 중국어 표기로 외국인 관광객의 편의도 높였다. 향촌문화관, 대구근대역사관 등 주요 관광거점과 연계되어 관광 접근성을 높이고 연계 관광 코스 참여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동구 신천3동 명옥이네 한식뷔페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 300여 명에게 점심 식사를 대접하며 경로효친의 미덕을 실천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구 동구청이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근로자 13명을 모집한다. 체납 상담 및 실태 조사 업무를 수행하며,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방문 신청 가능하다.

제4회 동구 어린이날 큰잔치가 아양아트센터 광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군악대 공연, 치어리딩, 뮤지컬 갈라쇼, 빅벌룬쇼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함께 AI 자율주행, VR 가상현실, 에어바운스 놀이터 등 24개의 체험 부스가 운영되어 어린이와 가족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습니다. 동구청은 미아 방지 손목 밴드 배부 및 안전요원 배치 등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했습니다.

대구 중구보건소와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이 대구·경북 지역 보건의료 인력 불균형 해소와 의료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지역사회 필수 의료 제공 체계 강화, 의료 취약지 의사 인력 확보, 지역사회 인재 양성 프로그램 개발 및 교육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대구 중구는 자살예방관인 부구청장 주재로 '2026년 제1회 자살예방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자살 현황을 점검하며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를 통해 자살예방 정책 총괄·조정 기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회의에서는 자살시도자 대응, 고위험군 긴급대응체계, 지역 내 홍보 계획 등을 협력 방안으로 논의했으며, 향후 관계기관 연계를 강화하여 고위험군 조기 발굴 및 신속 대응 협력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해운대구가 신용회복위원회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와 협력하여 금융취약계층의 채무 문제 해결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통합사례관리 대상자에 대한 채무조정 및 신용상담 연계를 강화하고, 위기가구 조기 발굴 및 지원을 위한 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