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운대구청년연합회가 해운대구장애인복지관과 함께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지브리 힐링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장애인과 아동들에게 감동을 선사했으며, 이후 취약계층,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을 초대해 동일한 공연을 진행했다.

해운대구 반여2·3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30일 이흥용 명장을 초청해 '이흥용의 빵, 기술을 넘어 문화를 굽다'를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영감을 제공하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11월까지 매달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하여 강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대구 수성구보건소가 초·중·고 전 학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학교 감염병 예방교육'을 실시하며, 학생들의 감염병 예방 역량 강화에 나섰다. 자체 제작한 맞춤형 교육 자료와 캐릭터 '뚜비'를 활용해 교육 효과를 높이고 있으며, 총 15개교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달성군이 대구시 기초지자체 최초로 외국인 아동 대상 누리보육료 추가 지원을 시행하며 보육료 지원 체계를 완전 일원화했다. 이번 조치로 외국인 아동도 국적에 상관없이 한국 아동과 동일한 수준의 보육 혜택을 받게 되어, 지역 산업 발전을 위한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남구보건소가 관내 노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을 실시하며, 고령층의 약물 부작용 위험을 낮추고 안전한 의약품 사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교육은 의약품 이해, 올바른 사용법, 보관 및 폐기 방법, 유해약물 오남용 방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대구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봉무공원 단산지 일원에서 '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지역 주민 35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걷기, 치매 인식 개선 홍보, 건강 검진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대구 동구청이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아양아트센터 광장에서 '제4회 동구 어린이날 큰잔치'를 개최한다. 군악대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빅 벌룬쇼, 치어리딩, 매직쇼 등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 AI 자율주행, 3D펜 체험, VR 체험 등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 활동이 마련된다. 또한 에어바운스 놀이터도 설치되어 온 가족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했다.

양양군이 현남면 인구리 일원 58ha 농경지를 대상으로 40억 원을 투입한 '인구지구 대구획 경지정리사업'을 올해 안에 마무리한다. 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용·배수로를 정비하여 농업용수 공급 안정화 및 침수 피해 예방, 영농 효율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운대구가 질병, 노쇠 등으로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이 살던 집에서 계속 거주할 수 있도록 돕는 '2026년 해운대구 통합돌봄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보건의료, 장기요양, 주거복지, 일상돌봄 등 5개 분야 54종의 통합서비스를 연계 제공하며, 65세 이상 노인 및 65세 미만 지체·뇌병변·심한 장애인 등이 지원 대상이다. 병원 동행, 가사 지원, 식사 지원, 방문 운동, 퇴원 환자 돌봄 및 주거 환경 개선, 약물 관리, 스마트 돌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중위소득 100% 이내 대상자는 대부분 무료 이용 가능하다.

대구 중구보건소가 외식업소 경쟁력 강화 및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식품접객업소 시설개선지원사업'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 조리장 노후시설 교체 및 업소 단독 화장실 개선을 지원하며, 업소당 최대 4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신청은 5월 4일까지 중구보건소 위생과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부산 해운대구가 다자녀 가정을 위한 '2026년 다둥이 명랑 운동회' 참여 가족 100가정을 모집한다. 오는 6월 13일 부산기계공업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가족 운동회, 포토존, 체험 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해운대구 거주 2자녀 이상 다자녀 가정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5월 21일까지 QR코드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해운대구가 신축 아파트 입주민의 편의를 위해 '찾아가는 취득세 현장 상담'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상담은 송정동 더폴디오션 아파트 사전점검일에 맞춰 진행되었으며, 취득세 신고 절차, 세율, 감면 요건 등 실무 중심의 상담과 안내문을 제공하여 납세자의 이해도를 높였다. 해운대구는 앞으로도 납세자 중심의 편리한 세정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