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동구청이 청렴 문화 확산과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청렴서약서'를 제작하여 부서 및 동행정복지센터에 부착했다. 서약서에는 법과 원칙 준수, 공익 우선, 금품·향응 수수 금지, 공정하고 객관적인 직무 수행 등의 내용이 담겼다.

대구 동구청이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경주시 일원에서 '재난대응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복합·대형화되는 재난에 대비해 현장 대응 능력과 유관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전문가 강의, 시나리오 기반 모의훈련, 팀빌딩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됐다.

해운대구가 평생학습센터를 14곳에서 20곳으로 확대하고, 직업·자격 연계, 건강·문화 강좌, 디지털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여 구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활성화를 도모한다. 특히 고령층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디지털·AI 교육을 강화하며, 수료생들의 취·창업 및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지원한다.

대구 중구 주니어 야구단이 4년 만에 '2026 대구·경북 연맹 회장배 토너먼트 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전용 운동장이 없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선수들과 지도진의 땀과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

대구 중구 남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주민과 자원봉사자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우리동네 알뜰장터'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나누고 자원을 재활용하는 아나바다 장터를 통해 나눔 문화 확산과 주민 교류를 증진했으며, 수익금은 저소득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해운대구가 학교 밖 청소년들의 검정고시 합격을 축하하고 학습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1인당 30만원의 합격축하금을 동백전 정책지원금으로 지급한다. 신청은 10월 1일부터 12월 4일까지이며, 해운대구는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대구 중구보건소가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올바른 손 씻기 습관 형성과 식중독 예방을 위한 '손 씻기 체험교실'을 4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 체험교실에서는 ATP 측정기, 뷰박스 등을 활용해 손 씻기의 중요성을 직접 확인하고, 식중독 및 개인위생 예방 수칙을 안내한다. 뷰박스 체험은 형광 로션을 이용해 손의 오염 정도를 시각적으로 확인하며 올바른 손 씻기 습관 형성에 효과적이다. 참여 희망 기관은 중구보건소 위생과에 신청하면 된다.

대구 중구가 계약 행정 효율성 증대 및 계약 상대자 편의 제공을 위해 계약서류 8종을 1종의 통합 서약서로 간소화하는 '계약서류 통합·간소화 제도'를 시행한다. 또한, 종이 없는 전자계약 확대와 실무 중심의 회계·계약 교육을 통해 공정하고 효율적인 계약 행정을 구현할 계획이다.

대구 서구가 관내 초등학교 1~2학년 학생 292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과일 간식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성장기 아동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영양 섭취 증진을 위해 주 2회 신선한 제철 과일 간식을 제공하며, 돌봄교실의 만족도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남구보건소가 대구광역시 보건업무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대구광역시장상을 수상하며 보건행정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이번 평가는 10개 분야, 30개 시책, 51개 지표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남구보건소는 업무 적극 수행도, 감염병 관리, 정신건강, AI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등 다양한 영역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자살예방 사업 등 4대 특수시책이 우수사례로 평가받았다.

대구 동구청은 청명·한식을 맞아 성묘객과 등산객 증가에 대비해 산불 방지 대책을 강화하고, 비상 근무 시간을 연장하며 집중 순찰을 실시했다.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산불 조심 기간 동안 산림 자원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구 동구청이 대구시 '2025년 시-구·군 협력증진사업' 평가에서 역대 최초로 1위를 차지하며 18억 1천 500만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동구는 환경개선부담금 징수,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제로에너지건축물 보급, 신기술제품 우선 구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