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중구청년지원센터 잇플이 4월 4일부터 6월 20일까지 3개월간 '중구 청년 소셜 BOOK&TALK(북앤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책을 통해 서로의 생각과 경험을 나누고 다양한 관점을 공유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총 10회차로 운영되며, 19세부터 39세까지의 중구 거주 또는 활동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회차별 5명 이내 소규모로 운영되며, 원하는 회차만 선택하여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중구청년지원센터 공식 SNS를 통해 접수한다.

대구 중구 진로진학지원센터에서 인공지능 시대 직업 변화와 선택법에 대한 특강을 개최한다. 한국교원대학교 김용 교수가 강연하며, 미래 사회 핵심 역량과 교육 방향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학생 및 학부모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4월 7일까지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받는다.

대구 중구 남산3동에 만성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 조성된 공영주차장이 5월 1일부터 유료 운영을 시작한다. 총 103면 규모의 주차장은 4월 한 달간 무료 개방 후 시설 점검 및 이용자 불편 사항을 개선할 예정이다.

대구 동구청이 중장년층의 재취업을 돕기 위해 '일반경비원 신임교육' 참가자 40명을 모집한다. 교육은 40~64세 동구 거주 구직자를 대상으로 하며, 이론 및 실무 교육 후 취업 알선과 사후 관리를 지원한다.

대구 동구청이 대구 구·군 최초로 전담 임상심리사가 고위기 청소년을 위한 종합심리평가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정밀 진단부터 맞춤형 상담 전략 수립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며, 복합 증상 청소년 대상 정밀 검사와 집중 심리상담 및 사례 관리를 포함한다. 동구청은 전문 인력을 신규 채용하고 관계 기관과 연계한 심리 방역 활동도 추진할 계획이다.

대구 남구보건소가 지역보건의료정보시스템(PHIS)의 안정적 운영과 개인정보 유출 및 오남용 사고 예방을 위해 직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개인정보 취급자의 역할과 책임, PHIS 모니터링 제도, 위반 사례 등을 다루며 개인정보 관리의 정확성을 높였다.

대구 서구보건소가 ICT 기술을 활용해 주민 건강 증진 및 만성질환 예방을 위한 '2026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를 4월 1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스마트폰 사용 가능한 만 19세 이상 서구 거주자 또는 직장인이 대상이며, 건강위험 요인이 많거나 자가 관리가 어려운 성인을 우선 선발한다. 선정 시 스마트워치를 무상 제공받아 6개월간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으며, 총 3회 건강검진 및 전문가 상담을 통해 건강 상태를 관리하게 된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와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가 한국인정기구(KOLAS) 공인시험기관 간 시험·검사 위탁 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시험·검사 위탁 근거 마련, 최신 분석기술 상호 교환, 학술 정보 및 조사·연구 자료 교류를 통한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양 기관은 보유 시설, 장비, 인력을 활용해 예상치 못한 상황 발생 시 시험·검사 위탁, 최신 분석기술 교환, 학술 정보 교류, 유해화학물질 안전관리 지식정보 교류 등을 약속했다. 울산수질연구소는 KOLAS 공인시험기관으로서 수돗물 품질 보증에 힘쓰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운대구가 청년들의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한 '7기 마케팅스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실무 중심의 전문 교육으로, 졸업 예정자 및 재직자를 포함한 15~39세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5월 4일부터 6월 29일까지 매주 월·목요일에 진행된다. 신청은 4월 16일부터 5월 1일까지 해운대구 청년 온라인플랫폼 '해청이랑'에서 가능하다.

해운대구도시재생지원센터가 스마트 기기를 활용한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 '튼튼케어 근력강화'와 '싱잉볼테라피 명상 요가'를 운영한다. 참여자들의 통증 지수 감소와 기분 상태 개선 효과를 보였으며, 반송2동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2기, 3기 모집 일정도 공개되었다.

해운대구가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돕는 '생태유아교육 시범어린이집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7개 어린이집을 선정해 총 2,4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하며, 텃밭 가꾸기, 전통 세시잔치 놀이 등 생태 중심 보육 환경 전환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감과 신체 면역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운대구, 부산시교육청, 동백초와 협약 체결... 동백초 앞 엘리베이터 설치로 통학로 안전 및 편의 증진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