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중구청년지원센터가 4월 한 달간 '로컬 아트 중구 프로젝트'를 개최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역 청년들이 예술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표현하는 글쓰기 참여형 전시로, 최미나 대표와 협업하여 '자기 수용과 자기 이해'를 주제로 진행된다. 4월 1일과 25일에는 관련 토크콘서트도 열린다.

대구 중구, 제2기 청년정책 네트워크 발대식 개최...청년 참여 정책 발굴 및 활성화 기대

대구 달서구가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관한 ‘제31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에서 기관 부문 ‘사회적경제 대상’을 수상했다. 달서구는 사회적경제 활성화 전략 수립, 지역 맞춤형 아이디어 발굴, 지역주도 혁신모델 육성 등 체계적인 정책 추진과 함께 지역 최초 사회적경제지원센터 건립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해운대구는 노인일자리 공익활동 참여 팀장 어르신 254명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및 위기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고 예방 요령, 팀장 역할,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실습 등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안전 의식을 높였다.

대구 서구청이 신규 공무원의 공직 생활 안착을 돕기 위해 멘토링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27명의 신규 공무원과 26명의 선배 공무원이 참여하여 6개월간 1:1 또는 그룹 멘토링 활동을 진행하며 업무 노하우 전수, 고충 상담 등을 통해 소통하고 교류할 예정이다.

대구 서구보건소가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국가 결핵 관리 사업에 기여한 공로로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서구보건소는 찾아가는 결핵 검진 사업 등에서 높은 성과를 거두며 대구시에서 유일하게 기관·단체 부문 수상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동구치매안심센터는 3월 10일부터 26일까지 관내 4개 치매안심마을에서 '2026년 상반기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고령화 심화에 따른 맞춤형 치매 관리 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각 마을의 특성을 반영한 실질적 서비스 제공과 지역 자원 연계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김태운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제안된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따뜻한 치매안심마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해운대구가 하천 및 계곡 주변 불법 시설물에 대한 전수 재조사와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대통령 지시에 따른 것으로, 영업용 시설, 불법 경작, 가설건축물 등을 단속하며 적발 시 원상복구 명령 및 강력한 행정 처분을 내릴 예정이다.

해운대구가 봄철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 위험에 대비해 석태암, 모정원, 장산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교육 및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화목보일러 안전 사용법, 영농부산물 소각 금지 등을 안내하고 소화기 및 화재감지기를 배부하는 등 생활 밀착형 안전 관리에 힘썼다.

새마을문고 대구서구지부가 지도자 103명과 함께 경주 일대 솔거미술관, APEC 전시관, 첨성대, 대릉원 등에서 문학기행을 진행하며 신라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문학적 상상력을 확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구 서구청이 소속 근로자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쾌적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직무스트레스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2026년 직무스트레스 관리 계획'을 수립하여 고위험군 근로자에게는 집중적인 심리 상담 및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구 동구청이 전통시장 먹거리 신뢰도 향상 및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전통시장 식품위생업소 안전 먹거리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동구 전통시장 내 식품위생업소이며,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영업주가 직접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업소에는 기초환경방역, 위생서비스 코칭, 사후관리 등 3단계 위생 프로그램이 지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