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동구청이 관내 일반음식점 및 휴게음식점을 대상으로 '식문화 리더 외식 업소 컨설팅 지원사업'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업소별 특색 메뉴를 밀키트로 개발하고 온라인 판매 및 홍보 마케팅을 지원하여 외식업소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대구 서구보건소가 서구노인복지관을 '감염병 예방 선도복지관'으로 지정하고, 어르신 감염병 예방 및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력을 통해 감염병 예방 교육 및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어르신들의 감염병 대응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대구 서구는 3월 27일 통합돌봄사업 시행을 앞두고 주민들이 의료·요양 돌봄서비스를 살던 곳에서 받을 수 있도록 17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통합돌봄 안내 창구'를 개설했다. 이 창구는 대상자 발굴 및 맞춤형 서비스 지원을 담당하며, 류한국 서구청장은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촘촘한 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대구 서구 내당2·3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청사가 완공되어 주민들에게 쾌적한 행정 서비스와 지역 공동체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합 행정 거점으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 총사업비 43억 5천4백만 원이 투입된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청사는 민원실, 복지상담실, 대회의실, 프로그램실, 다목적실 등을 갖추고 주민들을 위한 열린 공간으로 운영된다.

대구 서구보건소가 '2025년도 국가 암 관리 사업 우수 사례 경진 대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대상을 수상했다. 서구보건소는 지역 특화사업을 통해 의료취약계층의 암 검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금연사업으로 흡연율을 낮췄으며, 암 확진 주민에게 의료비 지원을 연계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인정받았다.

해운대구, 4월 한 달간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 주제로 2026년 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주간 기념 독서문화 행사 개최. 해운대인문학도서관, 재송어린이도서관, 반여도서관 등 3개 도서관에서 총 24개 프로그램 운영. 작가와의 만남, 역사 특강, ICT 체험, 인형극, 레진 키링 만들기, 독서통장 꾸미기, 클레이아트, 원예테라피, 독서빙고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민들에게 즐거움 선사.

해운대구가 부산생명의전화와 '이음(線) 콜백 정서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고독사 위험군 및 사회적 고립가구의 정서적 지원을 강화한다. 양 기관은 협력을 통해 365일 24시간 전문 상담과 선제적 콜백 상담을 제공하며, 위기 상황 대응을 위한 객관적인 판단 도구를 활용해 정밀한 위기 진단 및 신속한 복지 서비스 연계를 추진한다.

해운대구가 100세대 이상 공동주택 226곳을 대상으로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4월부터 9월까지 1인당 감량률이 높은 공동주택을 선정해 구청장상과 최대 75만 원 상당의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이번 대회는 음식물쓰레기 감량을 통한 폐기물 처리비용 절감, 온실가스 감축, 자원 절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중구는 남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및 국제라이온스협회와 함께 취약계층 어르신 300여 명을 초청해 효행사 '봄날에 전하는 효(孝)이야기'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기념식, 축하공연, 중식 제공, 기념품 전달 등이 포함되었으며, 어르신들은 감사함을 표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후원 기관에 감사를 표하며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대구 중구의 '태평시니어협동조합'이 행정안전부 '2026년 고도화 마을기업'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시비 2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선정으로 조합은 시니어 계층 경험을 활용한 수익 모델 강화 및 주민 주도 공동체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조합이 운영하는 시니어 카페 '태평살롱'은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과 주민 소통 거점 역할을 하며, 고도화 사업비를 통해 서비스 품질 향상 및 문화 콘텐츠 접목으로 시니어 중심 마을 경제 모델을 더욱 견고히 구축할 계획이다.

대구 남구청이 1인 가구 주민들을 대상으로 '디저트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베이커리 및 바리스타 체험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연령대의 1인 가구 주민 18명이 참여했으며, 빨래빵 만들기, 라떼아트 및 계절음료 만들기 등을 체험했습니다. 남구청은 앞으로도 1인 가구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할 예정입니다.

대구 남구가 해빙기를 맞아 지반 약화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주요 건설공사장을 점검하고,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했으며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