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길의 부동산 발견] 지금은 5가지의 부동산 원칙을 지켜야 하는 시기이다
AI 요약[편집자주]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시선을 통해 독자들에게 새로운 지적 영역을 확장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는 칼럼입니다. 사회적 자본인 지식과 경험·노하우를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를 발굴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본 코너는 ‘종횡무진포럼·가디언·펄스㈜·한가향’이 공동 후원 합니다. 기본기를 익혀야 오랫동안 편안한 자세를 유지하며 지켜 나갈 수...
![[김순길의 부동산 발견] 지금은 5가지의 부동산 원칙을 지켜야 하는 시기이다](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4/04/김순길-3타이틀771-x-434-픽셀.jpg)
[편집자주]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시선을 통해 독자들에게 새로운 지적 영역을 확장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는 칼럼입니다. 사회적 자본인 지식과 경험·노하우를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를 발굴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본 코너는 ‘종횡무진포럼·가디언·펄스㈜·한가향’이 공동 후원 합니다.
기본기를 익혀야 오랫동안 편안한 자세를 유지하며 지켜 나갈 수 있는 것처럼 지금처럼 부동산 정책의 변화와 부동산 시장의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예측하기 어려울 때 일 수록 알고 있지만 간과하기 쉬운 부동산의 5가지 원칙을 가지고 투자에 임해야 한다.
1. 투자 목적이 무엇인가?
가장 중요한 출발점은 투자 목적의 명확화이다.
내 집 마련, 임대 수익, 노후 대비, 자녀 증여 등 구체적인 목적을 분명히 해야 한다.
목적이 불분명하면 투자 후 실망이나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
2. 필요한 부동산은?
목적에 따라 구체적으로 어떤 부동산이 필요한지 결정해야 한다.
토지, 아파트, 상가, 오피스텔 등 다양한 유형 중에서 자신의 상황과 목표에 맞는 상품을 선택해야 하며 각 상품의 장단점과 시장 자료를 충분히 조사해야 한다.
3. 투자는 어떻게?
부동산 투자는 고가성, 비유동성, 높은 비용이 특징이다. 자신의 자금 상황을 점검하고, 투자 예산을 세워야 하며, 취득세, 등록세 등 부대비용과 대출 가능성도 꼼꼼히 따져야 한다.
4. 적절한 타이밍은?
투자 시기는 수익에 큰 영향을 미치며 부동산 시장의 흐름, 경기, 정책 변화 등을 분석해 매수·매도 시점을 결정해야 한다. 또한 양도세 비과세를 받을 수 있는 1주택의 플랜도 중요하다
5. 지역 선정은?
미래 가치와 발전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선정하는 것이 중요하며. 개발 계획, 인구 유입, 교통 인프라, 자연환경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야 한다.
자신이 잘 아는 지역이나 정보 접근이 쉬운 곳을 우선적으로 검토하는 것이 좋다.
부동산 투자는 정보의 불투명성과 법적 제약 등으로 인해 더욱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며. 5가지 원칙을 바탕으로 투자 목적, 상품, 자금, 시기, 지역 등을 꼼꼼히 점검한다면, 변화무쌍한 시장에서도 성공적인 투자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다.
*김순길 칼럼니스트
김순길은 정책적인 행정계획과 부동산 가치를 올리는 컨설팅을 하고 있다. 공간과 도시의 재생은 공공의 역할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공공과 민간이 조화를 이루면서 자발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부동산 전문가로서 공공과 민간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부동산 가치를 올리는 일은 창의적인 안목이 있어야 가능하다. 창의적인 안목은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이론을 겸비해야 생긴다. 2종 주거지역으로 노후 낙후되었던 서울의 연남동이 새로운 8대 상권의 지역으로 부상하기까지 컨설팅을 했던 필자의 노하우를 공개하고자 한다.
*김순길 칼럼니스트
김순길은 정책적인 행정계획과 부동산 가치를 올리는 컨설팅을 하고 있다. 공간과 도시의 재생은 공공의 역할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공공과 민간이 조화를 이루면서 자발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부동산 전문가로서 공공과 민간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부동산 가치를 올리는 일은 창의적인 안목이 있어야 가능하다. 창의적인 안목은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이론을 겸비해야 생긴다. 2종 주거지역으로 노후 낙후되었던 서울의 연남동이 새로운 8대 상권의 지역으로 부상하기까지 컨설팅을 했던 필자의 노하우를 공개하고자 한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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