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수원특례시
수원시 장안구, 하절기 어린이집 급식·위생 및 안전점검 실시
AI 요약수원시 장안구가 여름철 식중독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어린이집 102개소를 대상으로 7월 31일까지 '2026년 하절기 어린이집 급식·위생 및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영유아 건강 보호 및 안전한 보육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며, 자체 점검, 현장 점검, 관계기관 합동 점검 방식으로 진행된다.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9일, 여름철 식중독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7월 31일까지 ‘2026년 하절기 어린이집 급식·위생 및 안전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감염에 취약한 영유아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고, 화재·태풍·집중호우 등 각종 재난 상황에 대비한 안전한 보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점검 대상은 장안구 관내 어린이집 102개소이며, 자체 점검과 현장점검, 관계기관 합동점검 방식으로 진행된다. 어린이집은 급식·위생 및 시설 안전관리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자체 점검을 실시하고, 장안구는 현장점검을 통해 급식관리 상태와 시설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장안구는 수원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협력해 일부 어린이집에 대한 합동점검도 병행할 계획이다.
유순근 가정복지과장은 “기온과 습도가 높아지는 여름철에는 작은 위생 관리 소홀도 식중독 등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정기적인 점검과 현장 지도를 통해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점검은 감염에 취약한 영유아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고, 화재·태풍·집중호우 등 각종 재난 상황에 대비한 안전한 보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점검 대상은 장안구 관내 어린이집 102개소이며, 자체 점검과 현장점검, 관계기관 합동점검 방식으로 진행된다. 어린이집은 급식·위생 및 시설 안전관리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자체 점검을 실시하고, 장안구는 현장점검을 통해 급식관리 상태와 시설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장안구는 수원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협력해 일부 어린이집에 대한 합동점검도 병행할 계획이다.
유순근 가정복지과장은 “기온과 습도가 높아지는 여름철에는 작은 위생 관리 소홀도 식중독 등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정기적인 점검과 현장 지도를 통해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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