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구리시
구리시 보건소, ‘우리동네 달빛 요가교실’ 성황리 마무리

구리시(시장 신동화)는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과 신체활동 활성화를 위해 운영한 「우리동네 달빛 요가교실」을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지난 6월 29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달빛 요가 교실은 지난 6월 한 달간 매주 월·수·금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구리시보건소 앞마당에서 운영됐다. 여름철 저녁 시간을 활용해 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야외 건강 증진 프로그램이다.
탁 트인 야외 공간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요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몸풀기 동작과 근력 강화 운동, 호흡 및 이완 동작 등으로 구성돼 참여자들의 신체 건강 증진은 물론, 일상 속 스트레스 해소와 심신 안정에도 도움을 주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시민들은 “퇴근 후 집 가까운 곳에서 편하게 운동할 수 있어 좋았다”, “야외에서 요가하니 몸과 마음이 모두 가벼워지는 기분이었다.”, “혼자서는 꾸준히 운동하기 어려웠는데 함께 참여하며 운동 습관을 기를 수 있었다”라는 등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김은주 구리시보건소장은 “많은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달빛 요가 교실을 안전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건강을 실천할 수 있도록 체감도 높은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보건소 건강증진과(☎031-550-8612)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달빛 요가 교실은 지난 6월 한 달간 매주 월·수·금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구리시보건소 앞마당에서 운영됐다. 여름철 저녁 시간을 활용해 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야외 건강 증진 프로그램이다.
탁 트인 야외 공간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요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몸풀기 동작과 근력 강화 운동, 호흡 및 이완 동작 등으로 구성돼 참여자들의 신체 건강 증진은 물론, 일상 속 스트레스 해소와 심신 안정에도 도움을 주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시민들은 “퇴근 후 집 가까운 곳에서 편하게 운동할 수 있어 좋았다”, “야외에서 요가하니 몸과 마음이 모두 가벼워지는 기분이었다.”, “혼자서는 꾸준히 운동하기 어려웠는데 함께 참여하며 운동 습관을 기를 수 있었다”라는 등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김은주 구리시보건소장은 “많은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달빛 요가 교실을 안전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건강을 실천할 수 있도록 체감도 높은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보건소 건강증진과(☎031-550-861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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