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길의 부동산 발견] 새로운 변화로 소비가 늘어 상권이 형성되는 핫플레이스 부동산이란?
AI 요약[편집자주]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시선을 통해 독자들에게 새로운 지적 영역을 확장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는 칼럼입니다. 사회적 자본인 지식과 경험·노하우를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를 발굴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본 코너는 ‘종횡무진포럼·가디언·펄스㈜·한가향’이 공동후원 합니다. 부동산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수요이다 가장 중요...
![[김순길의 부동산 발견] 새로운 변화로 소비가 늘어 상권이 형성되는 핫플레이스 부동산이란?](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4/04/김순길-3타이틀771-x-434-픽셀.jpg)
[편집자주]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시선을 통해 독자들에게 새로운 지적 영역을 확장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는 칼럼입니다. 사회적 자본인 지식과 경험·노하우를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를 발굴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본 코너는 ‘종횡무진포럼·가디언·펄스㈜·한가향’이 공동후원 합니다.
부동산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수요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높은 수익률을 낼 수 있는 수요가 많은 곳이며 수요가 많다는 것은 소비할 수 있는 인구가 집중된다는 것이며 이는 핫플레이스(뜨거운 곳이라는 의미로,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인기 있는 곳. 영어 hot place에서 유래)가 된다는 것이다.
핫플레이스로 부각 된다는 것은 부동산의 가치가 변하는 요인의 핵심이다. 왜냐하면 이런 장소들은 부동산 가격 상승률도 매우 높을 뿐 아니라 또한 임대가가 높이 올라가는 그런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런 장소의 요인을 보면, 새로운 변화와 접근성이 좋아지거나 인구의 증가, 소비의 패턴의 다양화 등 미래의 주요 인프라의 개발가능성과 개발계획으로 성장이 진행되는 곳이다
특정지역에서 인구증가가 해당지역은 잠재적인 핫플레이스가 될 가능성이 높다.
부동산 핫플레이스 양양에 무슨 일이?
속초, 강릉, 등 동해안 타 지역에 비해 인기가 상대적으로 없던 곳 이였다.
먼저 서울 -양양을 잇는 고속도로가 개통했다. 교통체증이 없으면 서울에서 양양까지 1시간 30분이면 도착 하는 거리가 되었으며, 서울과 강릉을 잇는 KTX 도 영향을 주었다. 교통이 좋아지자 양양의 관광산업도 호황을 맞고
있다. 특히 양양의 해안선은 구불구불하고 경치가 좋아 한국의 와이키키라 불릴 만큼 서핑을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로 떠오르며 젊은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 신축과 리모델링을 통해 상가로 변신되며 새로운 상권의 중심이 되었다. 새로운 교통의 확장을 알면 부동산 핫플레이스가 보인다 의 대표적인 케이스라고 할 수 있다.
서울은 1인 가구의 증가 특히 중장년까지 1인 가구 세대로 편입되는 수요가 늘어나면서 그 중에서도 일명 싱글벨트라고 불리는 지하철 2호선의 강남역, 서울대입구역, 홍대입구역, 이대역 등지가 원룸, 오피스텔의 안정적인 수요처로 꼽히면서. 1인가구가 많은 대학가와 직장인들이 많은 업무지구가 2호선 싱글벨트를 따라 곳곳에 자라잡고 있어 새로운 주거의 트랜드와 함께 새로운 1인 가구 상권이 핫플레이스로 자리잡고 있다. 젊은 쉐프들과 개성 있는 가게와 컨셉으로 젊은이들의 상권으로 재탄생 되고 있다.
강북에 대표적인 상권으로 성장해서 서울의 가장 핫한 장소가 된 홍대입구역의 경의선숲길의 연남동, 그리고 새로운 상권이 형성되면서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성장하고 있는 합정역의 합마르뜨, 신당역의 힙당동 등 정부의 정책과 방향 서울시의 지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해당 지역에 변화를 살펴보고 지역이 총체적으로 어떻게 성장 되어 부동산의 가치가 변모하게 될지 떠오르는 지역에 대해 시장의 흐름을 정확히 이해할 필요가 있다.
*김순길 칼럼니스트
김순길은 정책적인 행정계획과 부동산 가치를 올리는 컨설팅을 하고 있다. 공간과 도시의 재생은 공공의 역할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공공과 민간이 조화를 이루면서 자발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부동산 전문가로서 공공과 민간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부동산 가치를 올리는 일은 창의적인 안목이 있어야 가능하다. 창의적인 안목은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이론을 겸비해야 생긴다. 2종 주거지역으로 노후 낙후되었던 서울의 연남동이 새로운 8대 상권의 지역으로 부상하기까지 컨설팅을 했던 필자의 노하우를 공개하고자 한다.
*김순길 칼럼니스트
김순길은 정책적인 행정계획과 부동산 가치를 올리는 컨설팅을 하고 있다. 공간과 도시의 재생은 공공의 역할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공공과 민간이 조화를 이루면서 자발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부동산 전문가로서 공공과 민간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부동산 가치를 올리는 일은 창의적인 안목이 있어야 가능하다. 창의적인 안목은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이론을 겸비해야 생긴다. 2종 주거지역으로 노후 낙후되었던 서울의 연남동이 새로운 8대 상권의 지역으로 부상하기까지 컨설팅을 했던 필자의 노하우를 공개하고자 한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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