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용인특례시
용인특례시, 세계적 반도체 장비 기업 도쿄일렉트론 ‘제2용인테크노밸리’입주 확정
AI 요약도쿄일렉트론코리아가 용인 제2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에 입주해 국내 반도체 사업장을 확대한다. 이 회사의 입주는 용인의 반도체 생태계 형성과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특례시는 처인구 이동읍에 조성 중인 '제2용인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에 세계적 반도체 장비 기업 '도쿄일렉트론(TEL)' 한국법인이 입주한다고 밝혔다.
도쿄일렉트론코리아는 단지 전체 면적의 19.6%인 5만3292㎡를 확보해 국내 반도체 사업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이미 처인구 원삼면에 R&D센터를 건립하기 위해 2만7032㎡의 부지를 확보한 바 있다.
도쿄일렉트론은 2023년 매출액 규모 세계 4위, 아시아 1위의 반도체 제조 장비 업체이다.
용인특례시는 도쿄일렉트론의 입주가 '이동·남사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와 용인 반도체클러스터와 시너지를 내어 반도체 생태계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시 관계자는 "도쿄일렉트론과 같은 우수 기업의 입주가 산업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세계적 우량기업 유치를 위해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도쿄일렉트론코리아는 단지 전체 면적의 19.6%인 5만3292㎡를 확보해 국내 반도체 사업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이미 처인구 원삼면에 R&D센터를 건립하기 위해 2만7032㎡의 부지를 확보한 바 있다.
도쿄일렉트론은 2023년 매출액 규모 세계 4위, 아시아 1위의 반도체 제조 장비 업체이다.
용인특례시는 도쿄일렉트론의 입주가 '이동·남사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와 용인 반도체클러스터와 시너지를 내어 반도체 생태계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시 관계자는 "도쿄일렉트론과 같은 우수 기업의 입주가 산업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세계적 우량기업 유치를 위해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