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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종합대책 마련

AI 요약용인특례시가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재해우려지역을 집중 관리하고, 예·경보 시스템을 운영하며, 건축공사장과 공동주택 현장을 점검한다. 또한 건강취약계층에 방한용품을 배부하고, 농가·축사에 대설·한파 대책을 안내한다.

용인특례시,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종합대책 마련
용인특례시는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종합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대책 기간은 내년 3월 15일까지로, 재해우려지역 71곳을 집중 관리한다.

시는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을 가동하고, 기상 상황을 실시간으로 전파하는 예·경보 시스템을 운영한다. CCTV를 활용한 상황 모니터링과 예찰 활동도 강화한다.

대설·한파 대책을 수립한 건축공사장과 공동주택 현장도 점검한다. 건강취약계층에게는 방한용품을 배부하고 방문 관리를 지속한다. 농가·축사에는 대설·한파 대책을 안내하고 긴급 문자 발송 체계를 구축했다.

황준기 제2부시장은 "시민 안전을 우선에 두고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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