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수원특례시
수원시 자활기업협회 출범, 자활과 기업 발전에 새 활력
AI 요약수원시 자활기업협회가 출범하여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협회는 11개 자활기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원시에는 현재 3개 지역자활센터와 11개 자활기업이 있다.

수원시 자활기업으로 구성된 '수원시 자활기업협회'가 22일 출범식을 열었다.
협회는 "자활을 새롭게, 기업을 빛나게"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등 사회공헌 활동과 사회적경제 나눔장터 참여 등에 나선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출범식에서 "자활기업이 협력·연대하며 서로의 경험과 자원을 공유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협회는 ㈜행복나눔, ㈜늘푸른세상, 이레산업, ㈜수원돌봄, ㈜휴먼컨스, 공간디자인, ㈜드림하우징, ㈜돌봄세상, ㈜프페커뮤니티, 담아정유통, 탐미 등 11개 자활기업으로 구성됐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