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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길의 부동산 발견] 2025년 부동산 자산관리의 원칙

AI 요약[편집자주]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시선을 통해 독자들에게 새로운 지적 영역을 확장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는 칼럼입니다. 사회적 자본인 지식과 경험·노하우를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를 발굴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본 코너는 ‘종횡무진포럼·가디언·펄스㈜·한가향’이 공동 후원 합니다. 투자의 세계에서 돈 버는 것이 지식의 양으로 결정되는 것이라면...

[김순길의 부동산 발견] 2025년 부동산 자산관리의 원칙
[편집자주]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시선을 통해 독자들에게 새로운 지적 영역을 확장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는 칼럼입니다. 사회적 자본인 지식과 경험·노하우를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를 발굴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본 코너는 ‘종횡무진포럼·가디언·펄스㈜·한가향’이 공동 후원 합니다. 투자의 세계에서 돈 버는 것이 지식의 양으로 결정되는 것이라면 입시공부하듯이 공부하면 된다. 그러나 그런 것이 아니라는 것은 이미 알고 들 있지 않는가. 재테크에 몰입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재테크로 성공하는 길은 지식과 투자의 기술이 아니다. 부동산자산관리의 투자에 대한 이해와 원칙을 실천하는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다시 한번 생각해보자. 우리가 아는 게 없어서 매번 실패를 반복해 왔는가, 우리가 알고자 하면 정보는 무진장 널려있다. 오히려 정보 공해라 할 정도로 말이다. 인터넷에서 유료 정보를 이용하면, 자신의 입맛에 맞게 아주 잘 정제된 정보가 눈앞에 차려진다. 이쯤 되면 정보는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공급된다고 말할 수 있다. 만인에게 정보가 평등하게 공급되는 시대에 도대체 무엇이 나를 財테크는 못하고 災 테크만 하게 되는 것일까. 세상은 의욕과 지식만으로 사는 것이 아니다. 세상에 겸손해 질수록 세상에 두려움을 갖게 되고, 지식보다는 지혜에 의존하고 경험을 부러워한다. 나이가 먹을수록 과정을 중시하고, 원칙을 지키려고 한다. 그것이 리스크에 대한 안정장치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실패가 두렵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지금처럼 경제흐름이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시대에서는 단 한 번의 실패를 해도 다시는 회복하기 어렵다. 그러니 실패가 더 두려운 것이다. 실패가 성공의 어머니라고 하지만 실패를 통해 좌절과 절망의 고통을 감내해야 하기 때문에 누구나 피하고 싶은 것이다. 2025년 부동산 시장의 불확실성이 많은 상황이라 하겠다. 부동산 자산관리의 제1원칙은 불안정하고 혼란의 시기를 지나면서도 안정적인 투자는 시간의 효과를 최적화하는 투자이다. -투자는 상품을 사는 것이 아니라 시간을 사는 것이다. -블루칩은 어떤 투자 환경에서도 결국 자신의 가격을 찾아간다. -주식이든 부동산이 되었든 사람의 기호는 쉽게 변하지 않는다. -지금의 내수 1등 브랜드는 10년 후에도 1등 브랜드가 될 가능성이 크다. 2025년 행복에 관한 트랜드 감성워딩은 "아보하(아주 보통의 하루)라고 한다 설레진 않지만 매일이 걱정 근심 없는 보통의 하루이기를 기대하며 희망과 행복이 함께하기를 기대한다. *김순길 칼럼니스트 김순길은 정책적인 행정계획과 부동산 가치를 올리는 컨설팅을 하고 있다. 공간과 도시의 재생은 공공의 역할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공공과 민간이 조화를 이루면서 자발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부동산 전문가로서 공공과 민간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부동산 가치를 올리는 일은 창의적인 안목이 있어야 가능하다. 창의적인 안목은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이론을 겸비해야 생긴다. 2종 주거지역으로 노후 낙후되었던 서울의 연남동이 새로운 8대 상권의 지역으로 부상하기까지 컨설팅을 했던 필자의 노하우를 공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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