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구리문화원이 회원 및 시민 40여 명과 함께 강원도 영월에서 '이야기가 있는 문화유적 답사'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청령포, 영월장릉, 한반도지형 등을 탐방하며 단종의 발자취를 따라 역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자연유산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리시가 지난 10월 24일부터 이틀간 구리광장에서 제2회 '댕댕아 구리에서 놀자!'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유기 동물 인식 개선과 반려동물 친화 문화 확산을 목표로 열린 이번 행사는 동물사랑 사진전, 반려견 미니운동회 등 다채로운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시는 앞으로도 반려 친화 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리시 수택3동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10월 24일,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마련 '사랑의 바자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150여 명의 주민과 관계자가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먹거리와 물품을 판매했으며, 수익금 전액은 불우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구리시 전통시장 상인회가 '2025년 경기도 우수시장 박람회'에서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경기도 유공 단체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상인회의 노력과 구리시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이 결합된 모범 사례로, 시설 현대화, 축제 개최 등을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한국자유총연맹 구리시지회가 120여 명의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가평에서 '자유 수호 수련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안보 특강, 단합 프로그램, 우수봉사자 표창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백경현 구리시장도 참석해 회원들과 소통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결속을 다졌다.

새마을문고 구리시지부가 지난 10월 25일 안양에서 열린 '제32회 경기도민 문화의 한마당'에 참가해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에서 구리시 '뒹굴뒹굴 책방' 팀이 독후감 단체 부문 장려상을, 인창동 분회 김미경 총무가 우수문고 지도자로 선정되어 새마을 중앙회장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구리시지부는 앞으로도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리시는 24일 구리아트홀에서 관계기관 및 시민 2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무대조명 추락 및 정전으로 인한 인파 밀집 사고 등 복합 재난 상황을 가정한 '2025 재난 대응 안전 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민·관 협력 체계를 점검하고 실전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구리문화재단이 NH농협은행 구리시지부와 함께 오는 11월 9일 구리아트홀에서 '구리 시민 힐링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무료 공연에는 가수 구창모, 김수찬 등이 출연하며, 구리 시민을 대상으로 10월 30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예매를 진행한다.

구리시 교문1동에서 지난 10월 25일, 주민 화합을 위한 '제7회 가을애(愛) 이문안호수공원 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축제는 공연, 시민 노래자랑, 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시민들에게 즐거운 가을의 추억을 선사했습니다.

구리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 관리지원센터가 사회복지시설 이용자 120명을 대상으로 '레인보우테라피'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색깔 먹거리를 활용해 자신의 얼굴 모양 샌드위치를 만들며 소통과 힐링의 시간을 가졌고, 프로그램은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구리시가 경찰서, 시민감시단과 함께 구리 전통시장 일대 유흥업소 190개소를 대상으로 성매매 방지를 위한 민·관 합동 지도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성매매 방지 게시물 부착 여부 등을 점검하며 성매매 근절과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을 목표로 진행됐다.

구리문화원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동구릉에서 개최한 '2025 동구릉 힐링 예술제'가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축제는 조선왕릉의 역사적 가치를 되새기고, 예술·전통·자연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