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구리시가 10월 14일 '2025년 구리시 도시재생 대학'을 개강하고 3주간의 교육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교육은 시민 20여 명을 대상으로 도시재생의 이론과 실무, 우수 사례 등을 다루며, 주민 주도의 실천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구리시가 2025~2026년 겨울철 자연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관계기관 및 민간단체와 함께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인명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제설 인력·장비 확보, 폭설 대응 모의훈련, 취약계층 보호 등 실질적인 대응 역량 강화 방안을 논의하며 기관 간 협력 체계를 점검했다.

구리시가 청년이 지역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국무조정실 주관 '청년 친화 도시' 지정을 추진한다. 시는 지정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지정될 경우 2026년부터 국·도비 지원을 받아 청년의 문화, 취·창업, 도전과 성장을 촉진하는 다양한 시범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구리시가 백경현 시장 주재로 '역점사업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40개 주요 사업의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는 시민 체감 성과 창출과 사업 속도 제고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인창천 생태하천 복원, GTX-B 갈매역 정차 등 주요 사업들의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논의하며 부서 간 협업을 강화했다. 시는 민선 8기 내 완료 또는 착공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구리시가 오는 10월 18일부터 12월 25일까지 장자호수공원에서 '2025 구리 빛 축제'를 개최한다. '장자호수공원, 빛으로 걷는 시간'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다채로운 조명과 빛 조형물, 캐릭터 '뽀구리' 대형 풍선, 체험 공간 등을 선보이며, 점등식을 시작으로 콘서트, 춤의 향연 등 다양한 연계 행사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구리시 늘봄복지관에서 한가위와 한글날을 맞아 어르신과 초등학생이 함께하는 '친선 슐런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시는 앞으로도 어르신 문화·여가 활동 지원을 강화해 세대공감 도시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구리시가 아차산 및 망우산 등산로 구간에 '구리둘레1길'이라는 공식 도로명을 부여하여 시민과 등산객의 안전을 강화했다. 기존에 주소가 없어 긴급 상황 시 위치 파악이 어려웠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약 20m 간격으로 기초번호를 설치했으며, 이를 통해 주소 기반의 정밀한 위치 확인이 가능해져 안전한 등산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구리시와 남양주시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상호 방문 교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양 기관은 업무협약 체결과 '역제안 프로그램' 등을 통해 청소년의 시설 운영 참여를 활성화하고, 청소년 주도형 정책 참여의 모범사례를 제시했다.

구리시가 10월 15일부터 31일까지 '갈매동 맨발 산책로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모바일 앱 '워크온'을 통해 참여하며, 10만 보 걷기와 사진 공유 과제를 완료한 참가자 중 100명을 추첨해 모바일 음료 쿠폰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과 스트레스 완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구리시가 오는 11월, 관내 중3 및 고1·2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대학입시 전략 하반기 설명회'를 개최한다. 변화하는 입시제도에 대한 이해와 맞춤형 진학 전략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설명회는 10월 17일부터 선착순 110명을 모집한다.

구리시가 10월 30일까지 '2025년 구리시 청년 성장프로젝트'의 10월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15~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취업 준비, 부업, 퍼스널 컬러, 홈트 등 10개 강좌를 제공하며,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와 자기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구리시가 10월 13일부터 예약한 도서를 원하는 시립도서관에서 수령할 수 있는 '예약 도서 상호대차 전환 서비스'를 시행한다. 이 서비스는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시민들의 도서 이용 편의성과 정보 접근성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