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구리시 교문1동, 가을맞이 게릴라 가드닝으로 마을 환경 조성

구리시는 9월 8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 자진 납부 기간(9/8~10/3)에는 납부 독촉 및 홍보를 진행하고, 집중 징수활동 기간(10/6~11/30)에는 예금·급여 압류, 가택수색, 공매처분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한다. 가상자산 압류 등 신 징수기법도 활용될 예정이며, 저소득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구리시는 9월 9일부터 23일까지 '즐겁게 걷고 레드서클 캠페인 참여하기'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워크온 앱을 활용하여 9만 보 걷기와 레드서클 캠페인 인증사진을 게시하는 미션을 달성한 200명에게 모바일 음료 쿠폰을 제공한다. 11년째를 맞는 레드서클 캠페인은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구리시는 19일 여성행복센터에서 시립미술관 건립 관련 학술포럼을 개최한다. '미래를 여는 미술관 – 확장성 기반의 문화생태플랫폼'을 주제로 전문가 발제 및 토론, 시민 설문조사를 통해 미술관 건립 필요성과 운영 전략을 논의하고 시민 참여형 문화예술 거점 도시로서의 비전을 모색한다.

구리시는 2025년 추석 명절을 앞두고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구리시 사회복지행정연구회, 구리갈매 IX타워 금강펜테리움 관리단, 사단법인 위드인 사람과함께 등 4개 기관·단체로부터 기부금과 물품을 전달받았다. 기부된 금품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제12회 왕숙천 음악회, 우천 예보로 구리아트홀로 장소 변경 개최. 9월 6일 19시, 뮤지컬 디바 아이비, 트로트 가수 노지훈, 아이돌 그룹 아이몬드 등 다채로운 출연진의 공연 예정. 구리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매 가능.

구리시 수택2동새마을부녀회는 9월 4일 사랑의 바자회를 개최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금을 마련했다. 바자회에서는 다양한 음식과 반찬 판매를 통해 수익금을 모았으며, 한국마사회 구리지사와 공릉동 원조멸치국수의 후원도 있었다. 수택2동새마을부녀회는 매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복지 실현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번 바자회 수익금 전액도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구리시는 9월 3일 ‘제2기 열린시정 미래혁신 준비단’ 상반기 정책 연구 보고회를 개최하고, 시민 중심의 정책 발굴을 위한 15건의 정책 제안을 발표했다. 신규 단원 2명이 추가 위촉되었으며, 시는 실현 가능성이 높은 제안들을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준비단은 연내 두 번째 보고회를 개최하여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정책 추진을 이어갈 예정이다.

구리시는 9월 1일부터 3일까지 인창·수택·갈매 3개 권역에서 경증 치매 어르신의 인지 강화를 위한 ‘기억나무쉼터’ 개강식을 열었다. 11월 21일까지 운영되는 이 프로그램은 맞춤형 인지강화 프로그램, 송영서비스, 전문 인력의 맞춤형 지도 등을 제공하며, 어르신들의 인지 기능 저하를 늦추고 일상생활 자립을 지원한다. 백경현 시장은 치매 예방 중심의 프로그램과 지원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억나무쉼터’ 참여 희망자는 구리시치매안심센터(☎ 031-550-8671)로 문의하면 된다.

구리시는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통해 민선 8기 공약사업 및 핵심 현안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내년도 사업 추진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계획과 전략을 논의한다. 특히, 구리토평2 공공주택지구, GTX-B 갈매역 정차, 지하철 6호선 연장 등 주요 사업의 성과 분석 및 보완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목표로 한다.

구리시는 9월 21일 구리아트홀에서 '2025 구리시 청년의 날- 청춘G, 우리 함께' 행사를 개최한다. 이동귀 연세대 교수의 특별 강연과 그룹 '이스트샤인'의 힐링 콘서트가 진행되며, 청년 및 청년정책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사전등록은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당일 현장 등록도 가능하다.

구리시는 9월 1일 전 직원 대상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사회 전반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 및 해킹 사례를 공유하고, 공공기관의 책임 있는 개인정보 관리와 안전한 행정 환경 조성을 위해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 기술적·관리적 보호조치 기준, 취급 시 주의사항, 유출 사고 대응 절차 등을 교육했다. 이를 통해 직원들의 개인정보 보호 역량을 강화하고, 업무 처리 과정에서의 오·남용 예방, 유출 사고 발생 가능성 최소화, 시민 신뢰도 제고 및 안전한 행정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