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구리시는 장애인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2025년 찾아가는 장애인 소규모 학습모임 지원사업' 참여 학습모임을 모집한다. 구리시 거주 장애인 5인 이상으로 구성된 모임은 8월 25일부터 29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9월 8일부터 11월까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선정된 11개 팀에는 20시간의 강사비가 지원될 예정이다.

구리시는 8월 20일부터 9월 2일까지 제8회 구리시 평생학습대상 후보자를 모집한다. 평생학습으로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사회에 기여한 개인 1명과 기관 1개소를 선정하여 9월 27일 평생학습축제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구리시, 1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률 97% 돌파! 18만여 명 대상 약 290억 원 규모 지급 완료. 취약계층 및 정보 사각지대 해소 위해 적극 행정 및 홍보 강화 예정. 2차 소비쿠폰 신청은 9월 22일부터 시작.

구리시청소년문화의집은 국가보훈부 공모사업 ‘보훈해봄’에 선정되어 ‘청소년 역사탐험: 독립운동의 재조명’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청소년 작가들이 직접 제작한 역사 그림책 2권의 출판기념회를 광복절에 개최했다.

구리시는 경기도와 연계하여 '주소정보시설 안전신문고'를 운영, 시민들이 훼손된 도로명판, 노후된 건물번호판 등 주소정보시설 관련 문제를 신고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신고 접수 시 담당자가 확인 후 보수·교체 등 조치를 취하고 결과를 신고자에게 전달한다.

구리시 수택2동 복지119보장협의체는 7월 18일 지역 내 편의점, 미용실 등을 방문하며 하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 폭염 속 위기 가구를 조기 발견하고 복지 연계망 강화를 위해 생활 밀접 업종을 중심으로 주민 제보와 관심을 유도했다. 홍보물 배부와 함께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알려달라고 당부하며, 복지119보장협의체가 위기가구 지원에 나설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구리시 토평도서관은 8월 24일 오후 2시 다큐멘터리 '버블 패밀리'를 상영하고, 8월 26일 저녁 7시에는 마민지 감독의 강연 '집, 산다는 것 : 아파트 공화국에서 삶의 자리를 묻다'를 진행한다. '버블 패밀리'는 부동산 열풍과 그 후폭풍을 다룬 작품으로, 상영회는 무료이며 선착순으로 입장 가능하다. 강연 참여는 구리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구리시 인창도서관 '꿈꾸는 공작소'는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협력하여 교원 대상 AI 융합 메이커 교육을 진행한다. 생성형 AI 활용법 교육 및 메이커 장비를 활용한 결과물 제작 과정으로 구성되어 교원들의 창작 구현 전문성과 미래 교육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 소상공인 온라인 채널 구축 지원 사업 2기 참여 점포 모집. 8월 13일부터 8월 22일까지 20개 점포 대상으로 전문가 현장 진단, 1:1 맞춤 컨설팅, SNS 채널 활용 교육 등 제공. 9월부터 가업 승계, 스마트 패키지 지원, AI 홍보콘텐츠 제작 교육, 스토어 마케팅 사업 등 다양한 지원 사업 추진 예정.

구리시는 '2025년 하반기 소규모 학습모임 지원사업' 참여 학습모임을 모집한다. 하반기에는 42개 소규모 학습모임을 선정하여 팀당 45만 원의 강사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구리시민 5인 이상으로 구성된 학습모임은 프로그램, 강사, 학습공간을 직접 선정하여 신청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8월 18일부터이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선정된 학습모임은 9월 1일부터 11월까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리시는 평생학습 도시 활성화를 위해 '우리 동네 학습공간'도 연중 상시 모집 중이다.

구리시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간 2025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전시, 테러, 재난 등 복합적 위기 상황에 대비하여 유관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통합방위태세를 강화하고, 실제 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 절차를 강화하여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구리시는 8월 15일 광복절을 맞아 구리아트홀에서 경축식을 개최했다. 독립유공자 유가족, 유관기관 단체장, 시민 700여 명이 참석하여 순국선열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백경현 시장은 경축사에서 독립운동가들의 희생을 기리고, 구리시가 그 희생을 영원히 기억하겠다고 밝혔다. 행사 후에는 독립유공자 유가족을 위한 오찬이 마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