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구리시는 8월 14일까지 경도인지장애 진단자를 대상으로 '골든타임지킴이 인지강화교실 2기'를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톤차임 연주, 전산화 인지재활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며, 교육 종료 후 태블릿PC를 활용한 스마트 인지재활 프로그램 방문 교육을 통해 지속적인 인지 건강 유지를 지원할 예정이다.

구리시는 7월 15일 시청 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공용차량 안전운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교통사고 예방 및 운전자 책임 의식 제고를 위해 실제 사례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도로교통공단 전문 강사가 강의를 맡았다. 백경현 시장은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안전한 공용차량 운영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구리시는 7월 14일부터 18일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 '행복팜팜, 텃밭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 도시농부들이 직접 촬영한 텃밭 사진과 감상 글 154점을 전시하며, 시민들과 텃밭 운영의 행복을 나누고 도시농업 활성화를 도모한다.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은 7월 12일 구리광장에서 <2025 청소년동아리 어울림마당 ‘여름 물 축제 – 물로 물들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물총, 물풍선, 에어수영장 등 다양한 물놀이 콘텐츠를 통해 유아, 청소년, 성인 모두가 함께 즐기는 세대 통합 축제를 진행했다. 청소년들이 기획부터 운영까지 직접 참여하여 더욱 의미있는 행사였다.

구리시 청소년 15명, 자매도시 중국 진황도 및 북경 방문해 홈스테이 및 문화탐방 진행. 4박 5일간의 교류 통해 양국 청소년 간 유대감 형성 및 국제적 안목 함양.

구리시 교문방정환도서관은 7월 28일부터 8월 11일까지 방정환 선생의 원작 및 번안 동화를 기반으로 한 영화 상영 프로그램 <방정환 선생의 원작 & 번안 동화와 함께 떠나는 여름 영화 탐험!>을 운영한다. 도서관 1층 미디어 체험존에서 총 7회에 걸쳐 진행되며, <77단의 비밀> 외 4편의 영화가 상영될 예정이다.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 가능하다.

구리시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는 6월 9일부터 6주간 '알아두면 쓸데 있는 당뇨병 건강교실 2기'를 운영하여 당뇨병 환자 및 고위험군, 건강관리에 관심 있는 시민들에게 당뇨병 예방과 건강 증진을 위한 교육을 제공했다. 교육은 사전·사후 검사, 질환 기본 교육, 자가 혈당 측정 실습, 투약 교육, 당뇨발 관리 실습, 운동법 및 식생활 관리 교육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참여율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 혹서기 대비 식사 취약계층 32가구에 여름 김치 지원 사업 실시. 무더위에 취약한 저소득 가정 및 식사 준비 어려움 겪는 이웃들의 식생활 안정 도모. 복지관 직원 및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방문하여 김치 전달 및 안부 확인. 백경현 구리시장, 폭염 속 이웃 위한 나눔에 감사 표하며 시민 체감 복지 실현 위한 지원 약속.

구리시는 지난 11일 경기도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함께 ‘2025년 구리시 청소년 진로진학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구리시 체육관에서 열린 박람회에는 지역 내 청소년과 특성화고 및 대학 관계자 등 1,500여 명이 참여하여 특성화고등학교 홍보, 대학 입학 상담, 전공 체험, 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했다. 특히, 중학생과 고등학생에게 맞춤형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구리시는 7월 11일 장자생태체험관과 장자호수공원에서 '2050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환경동아리 활동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구를 지키는 챌린지> 에코환경나들이 행사를 개최했다. 구리시 초·중·고교 7개 환경동아리 5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체험형 중간성과 공유회로 운영되어, 학생들은 지도와 나침반을 활용한 환경 과제 수행을 통해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해결 능력을 길렀다.

구리시 인창도서관 꿈꾸는공작소는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청소년 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 고등학생 46명이 참여한 이 캠프는 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와 지역 내 과학 중점 학교 동아리 및 자율과제 시간을 연계한 전국 최초 시도로, 넛지 이론을 활용하여 청소년들이 일상생활에서 기후 변화에 대응하도록 유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참가 학생들은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꿈꾸는공작소의 전문 장비를 활용하여 디자인 제품을 직접 제작했으며, 제작한 제품들을 도서관에 설치하여 시민들에게 넛지 디자인의 효과를 확산하는 활동을 펼쳤다.

구리시는 2008년 개관 이후 18년간 운영된 고구려대장간마을 목조 야외 세트장을 안전 문제로 철거한다. 정밀 안전 점검 결과 'D등급' 판정을 받았으며, 타당성조사 용역에서도 사용 불가 결과가 나왔다. 시는 9월까지 세트장 해체를 완료하고, 아차산 보루군과 연계한 관광 활성화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