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천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단체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보훈 정책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보훈단체 운영 활성화, 현충탑 환경 개선, 보훈회관 이전 추진 등 보훈 가족 복지 향상 방안이 논의되었으며, 부천시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실효성 있는 보훈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양주시가 6월 24일부터 7월 15일까지 금연구역 관리 및 담배 유통질서 확립을 위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액상형 전자담배 등 신종 담배까지 법적 관리 대상에 포함된 개정 「담배사업법」 시행에 따른 것으로, 금연구역 내 흡연 행위, 시설 기준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고 위반 시 즉시 조치할 예정이다.

수원시 영통구 영통2동 주민자치회가 만 70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장수사진 촬영 행사를 개최하여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했다. 미용실 주민자치위원의 재능기부와 위원들의 자발적인 봉사로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수원시 영통구는 영통발전연대와 함께 6월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생활체육 e스포츠대회 및 갤러리영통 전시회 등 시‧구정 홍보사항을 공유하며 2026년 상반기 성과와 하반기 영통구 발전 계획을 논의했다. 영통발전연대는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수원시 영통구는 민·관 협력을 통해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고 따뜻하고 활력 있는 영통구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수원시 조원1동 새마을문고가 어린이, 학부모, 지역 주민 20여 명과 함께 '감자 수확 체험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직접 씨감자를 심고 수확하며 농작물 성장 과정을 배우고, 자연의 소중함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기회가 되었다.

수원시 장안구 정자3동 그린빌 새마을문고가 수원문화재단 「동행공간 문화예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6월부터 9월까지 성인 6명을 대상으로 민화 교실을 운영한다. 참여자들은 전통 민화의 아름다움과 의미를 배우고 직접 작품을 그리며 문화예술을 향유하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에서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발대식이 개최되어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초대 위원장으로 최효정 위원장이 취임했으며, 위원들은 진실·질서·화합을 바탕으로 깨끗한 마을 만들기,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 이웃사랑 나눔 활동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주민자치회가 마을리빙랩 사업의 일환으로 횡단보도 경계석에 미끄럼방지 스티커를 시범 부착했다. 이는 우천 시 미끄러짐으로 인한 보행자 낙상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한 주민 참여형 사업으로, 향후 효과 검증 후 사업 확대가 검토될 예정이다.

수원시 장안구가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출동장안 24시' 현장행정을 실시했다. 이일희 구청장은 서호천, 정자동 완충녹지, 조원공원 등을 방문해 주민들의 민원을 직접 듣고 관련 부서와 함께 해결 방안을 논의하며 신속한 처리를 약속했다. 장안구는 지속적인 현장 소통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안산시 와동교육도서관이 AI·디지털 기반 창작·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주민의 미래 역량 강화와 평생학습 기회 확대에 나선다. 초등학생 대상으로는 AI 이미지 생성 도구를 활용한 디지털 동화 제작, 협업 도구 활용법 등을 배우는 프로그램을, 중학생 이상 시민 대상으로는 재봉 기초 및 생활 소품 제작, 가상현실(VR) 독서토론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안산시가 저소득층 영아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의 소득 기준을 완화하고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 오는 7월 1일부터 장애인 가구와 다자녀 가구의 소득 기준을 기준중위소득 80% 이하에서 100% 이하로 상향하며,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수급 가구,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다자녀 및 장애인 가구의 만 2세 미만 영아가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기저귀는 월 9만 원, 조제분유는 월 11만 원이 바우처 방식으로 지급되며, 행정복지센터, 보건소 방문 또는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안산시가 장마철 모기 개체 수 증가에 따른 말라리아 등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자율방재단과 함께 민·관 합동 방역을 본격 운영한다. 장마 종료 시까지 총 3회에 걸쳐 집중 방제를 실시하며, 방역 약품 교육 및 현장 데이터 등록·모니터링도 병행한다. 보건소 방역기동반도 차량 분무 소독을 통해 방역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