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합천군은 임진왜란 당시 합천지역 의병활동을 재조명하고 군민들의 지역 역사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을 높이고자 ‘합천군 임진왜란 전쟁사 특강’을 개최했다. 총 4회로 운영되는 이번 특강은 한국해양대 김강식 교수 등의 강의와 문화유적 답사로 구성되어 있다.

합천군 삼가면 안동마을 주민들이 자발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안전한 마을 만들기에 나섰다. 마을 주민 20여 명은 도로변 풀베기, 쓰레기 수거 등을 실시하여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했으며, 특히 최근 잦은 비로 무성해진 잡초 제거를 통해 주민 보행 안전 확보에 힘썼다.

합천군 고등학생 16명, 미국 버겐카운티 어학연수 결과 발표… 글로벌 감각 향상 및 리더십 함양

합천군, 경남 한우 품평회에서 4개 부문 수상 쾌거! 미경산우 부문 최우수상 등 총 4개 부문 수상하며 한우 품질 우수성 입증. 오는 10월 합천황토한우축제에서 한우의 맛과 우수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 제공.

합천군, 미국 버겐카운티 어학연수 학생 결과발표회 개최... 학생들은 연수 기간 중 버겐카운티 청사를 방문하여 행정관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고, 현지 향우회와의 만남을 통해 격려와 조언을 받았다. 학생들은 연수를 통해 얻은 경험과 가능성을 발표하며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포부를 밝혔다. 김윤철 군수는 청소년 국제교류 확대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다.

합천군은 9월 7일부터 13일까지 합천다목적체육관에서 '2025 전국학교대항 배드민턴 선수권대회(초등)'를 개최한다. 전국 43팀, 400여 명이 참가하는 이 대회는 다목적체육관 개관 후 첫 전국대회로, 초등부 최고 권위를 자랑한다. 합천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향후 국가대표 유망주 발굴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합천군 쌍책면 주민자치회 정화섭 회장이 7년간의 주민자치 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경상남도 주민자치박람회에서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그는 '찾아가는 영화관' 운영, '사랑나눔·희망가득 일일찻집' 성금 기탁 등 주민 화합과 문화 향유를 위해 노력했으며, 쌍책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추진위원장으로서 지역 역량 강화에도 힘썼다.

합천군은 9월 4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고용노동부 창원고용노동지청 이근규 수사과장이 강사로 나서 중대재해처벌법 해설, 사고 사례 분석 등 실무 중심 교육을 진행했다. 합천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안전보건 책임 이행 능력을 높일 계획이다.

합천군은 8월 7일부터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 대상 연령을 50세 이상으로 확대하고, 면역저하자를 위한 사백신 접종 지원도 시작한다. 생백신 접종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보건(지)소에서 무료, 일반인은 위탁의료기관에서 19,610원 본인 부담해야 한다. 사백신 접종은 2회 접종 후 10만원 지원받을 수 있다.

합천댐노인복지관, KT&G 지원으로 취약계층 어르신 4명에게 여름냉감이불 키트 전달하며 폭염 대비 지원 나서

합천군은 구제역 발생 예방을 위해 9월 한 달간 소 42,700마리와 염소 3,660여 마리를 대상으로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한다. 생후 2개월령 미만 송아지, 접종 후 4주 이내 개체, 임신 말기 개체는 접종 대상에서 제외된다. 군은 공수의를 동원한 전두수 접종 지원을 통해 항체형성률을 높여 구제역 발생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며 접종률 수시 점검 및 현장 지도를 강화할 예정이다.

합천군은 3일 꿀벌 사육농가를 대상으로 '꿀벌 스마트 사육시설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업 추진 절차와 유의사항 안내, 스마트 벌통 공급업체 설명 및 질의응답 등을 통해 사업 이해도를 높였다. 이 사업은 이상기상 조기 감지, 스마트 사육환경 관리 기술 보급을 통해 꿀벌 전문 생산 농가 육성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