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합천군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2026년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차 및 특정 건설기계가 대상이며, 올해 약 4억 8,900만원 예산으로 272여 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3월 4일부터 6월 30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일부 보조금 지원 조건이 변경되었으니 자세한 내용은 합천군 누리집에서 확인해야 한다.

한국자유총연맹 합천군지회가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5년 사업 결산 및 2026년 사업계획과 예산을 심의·의결했다. 지회는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 지역사회 통합, 안보의식 고취, 봉사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왔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전 캠페인, 환경정비, 취약계층 봉사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합천읍 옥산동에서 정월대보름을 맞아 2026년 옥산동제를 개최하고 마을의 안녕과 주민들의 건강, 화합을 기원하는 제례를 올렸다. 이 행사는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전통 행사로 매년 음력 1월 10일에 열린다.

합천군과 합천군 치과의사회가 2026년 틀니·보철 지원사업 및 구강보건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저소득층 틀니·보철 지원, 틀니·임플란트·보철 시술 및 사후관리, 구강보건의 날 행사 지원 등이 추진된다. 합천군은 1996년부터 3,007명에게 틀니·임플란트·보철 제작비를 지원해왔다.

합천군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영남채소농협 정기총회에서 부울경 지역 채소 산업 경쟁력 제고 방안이 논의되었습니다. 김호 농특위원장은 현장을 방문하여 농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수급 안정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합천군 대양면이 에어랜드항공과 2026년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경량항공기와 드론을 활용한 항공 예찰을 강화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합천군이 사과·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과수화상병 예방 필수 교육을 실시했다. 2025년부터 식물방역법 개정으로 교육 이수 및 예방 수칙 준수가 의무화되며, 미준수 시 소실보상금이 감액될 수 있다. 교육은 대면 및 비대면으로 이수 가능하다.

(사)한국농촌지도자 합천군연합회가 영농철을 앞두고 농촌 환경오염 방지를 위해 4.9톤의 농약 빈병 및 봉지를 수거하여 한국환경공단에 인계했다. 연합회는 4년 연속 농촌 환경 정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있다.

합천 대야문화제전위원회가 제42회 대야문화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5년 결산 및 2026년 예산을 승인했으며, 차기 위원장 추대 및 감사 선출을 완료했다. 김윤철 군수는 지역 문화자산으로서 대야문화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원을 약속했다.

합천군이 한센간이양로주택 거주 어르신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2026년 기능보강사업을 완료했다. 총 사업비 1,050만 원을 투입해 노후 시설 교체 및 수납 공간 확충 등으로 위생적이고 안전한 생활 환경을 조성했다. 합천군은 지속적인 관심으로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쓸 예정이다.

합천군이 농림축산식품부의 '2026년 농촌 돌봄서비스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2026년부터 5년간 총 5억 7천 6백만 원을 지원받아 농촌지역 돌봄서비스를 확대한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고령자, 장애인, 독거노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치유텃밭 가꾸기, 이불세탁, 이·미용 서비스 등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여 농촌지역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속가능한 지역 돌봄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합천군, 공중보건의사 복무 만료에 따른 의료 공백 최소화 위해 비상진료체계 가동 및 현장 점검 실시. 장재혁 부군수는 대병면·가회면 보건지소 방문, 원격협진 시스템 등 점검 및 직원 격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