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구 서구보건소가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평리공원에서 구민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기념 홍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함께 지키는 구강건강, 이(齒)로운 노후의 시작'이라는 슬로건 아래 구강세균 관찰, 바른 양치 체험, 구강 상담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과 건강증진사업 홍보를 통해 구민들의 구강건강 생활 실천을 독려했다.

대구 서구제일종합사회복지관이 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 30명에게 5만 원 상당의 특식비와 15만 원 상당의 식료품 키트를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서구청 및 지파운데이션과 협력하여 진행되었으며, 국가유공자들의 헌신에 감사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보훈 가족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구 서구가 내당1동 신축 아파트에 국공립어린이집 2곳(두류역자이어린이집, 두류스타힐스어린이집)을 개원했다. 총 185백만 원을 투입해 보육실을 늘리고 안전 기능을 강화했으며, 특히 두류역자이어린이집은 실내 놀이터, 두류스타힐스어린이집은 실내 수족관과 동물 장식으로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공간을 조성했다. 11월에는 비산7동에도 어린이집 개원을 앞두고 있어 지역 내 공보육 강화와 정주 여건 개선이 기대된다.

비원뮤직홀에서 몽환적인 악기 핸드팬 공연을 개최한다. 애니메이션 OST와 접목한 이번 공연은 명상과 힐링을 선사하며, 안유진을 비롯한 실력파 연주자들이 참여한다. 초등학생 이상 무료 관람이며, 6월 9일 오전 9시부터 온라인 및 방문 예매가 시작된다.

서구문화회관에서 개그맨 안상태, 정승환, 송영길 등이 출연하는 뮤지컬 '오늘을 기억해'를 개최한다. 이 공연은 개그맨들의 역경과 성공기를 담았으며, '인생은 살아볼 만한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입장료는 1만 원이다.

대구 서구는 건강한 청년문화 조성을 위해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 지원사업 「청춘을 담아 꿈을 펼치다」 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1기에는 디저트 교실, 맞춤형 PT, 향수 제작, 1인 미디어 특강, 퍼스널컬러 진단, 은반지 만들기 등 6개 강좌가 운영되며, 서구 거주 또는 재직·재학 중인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면 누구나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대구 서구는 달구벌여성인력개발센터와 함께 침장섬유산업 전문인력 양성 및 취업 연계 사업의 일환으로 제1차 기업체 인력 채용 협의체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협의체는 지역 침장 산업 기업 간 네트워크 활성화와 봉제 전문인력의 맞춤형 취업 연계를 목표로 하며, 지자체, 고용기관, 지역 기업이 협력하여 맞춤형 인재를 육성합니다. 협의체에서는 인력 양성 방안, 현장 훈련 협력, 소통 방안 등을 논의했으며, 현재 청장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무료 교육이 진행 중입니다. 교육생들은 현장 훈련과 수료 후 취업 연계 및 사후관리 지원을 받게 됩니다.

대구 서구는 이현동 공장 건설 공사장을 현장 점검하며 안전 관리 상태와 위험 요인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77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안전 점검을 실시하며, 지적 사항에 대한 신속한 보수·보강 조치와 지속적인 현장 관리를 통해 주민과 근로자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대구 서구는 달구벌여성인력개발센터와 협력하여 '서구 취·창업 허브센터'를 개소하고, 지역 주민과 구직자를 위한 맞춤형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1:1 상담, 면접 지원, 특강, 멘토링, 일자리 매칭, 심리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대구 서구는 구민 생명 보호와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제2차 자살 예방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4대 자살 예방 전략을 추진한다. 1인 가구 및 고립 가구 모니터링 강화, 숙박업소 등 대상 홍보 및 교육 확대, 관련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촘촘한 복지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대구 서구영어도서관이 지역 어린이를 대상으로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도서관형 창작 프로그램 '미꿈소-Day'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창의적 메이커 경험과 독서를 융합하여 문해력 및 창의적 사고력 향상을 목표로 한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진행되며, 6월 프로그램은 24일 오후 4시에 열린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6월 2일 오전 11시부터 접수 시작된다.

대구 서구는 2026년 상반기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관내 공사 현장 4곳을 방문하여 안전 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공공부문 안전사고 증가에 대응하고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며, 기본 안전 수칙 준수와 현장 위험 요인 점검을 통해 즉시 시정 및 사후 관리를 병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