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시가 대전형 소상공인 초저금리 특별자금을 1조 원으로 확대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성장을 지원한다.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이 김장철을 앞두고 김장용 농산물의 잔류농약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다. 검사 결과 부적합 농산물은 폐기 조치하고 생산자에 대해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대전시가 복용동 공영도시농업농장에서 기른 배추 1,800포기를 대전광역푸드뱅크에 기부했다. 이번 수확 행사는 어린이집과 연계해 체험형 도시농업 확산과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해 추진됐다. 대전시는 드림텃밭을 통해 농업의 다원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다비치안경체인이 대전 자원봉사 발전을 위해 (사)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에 1,000만 원을 후원했다. 후원금은 소외된 이웃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대전 온기나눔 캠페인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대전선사박물관에서 내년 8월 31일까지 고인돌을 테마로 한 어린이특별전 '거대한 돌의 비밀: 고인돌을 찾아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고인돌의 축조 방법과 형태, 대전의 고인돌, 세계의 거석문화를 소개하고, 고인돌 밀어보기, 무덤방 속 부장품 확인 체험 등을 통해 청동기시대의 무덤인 고인돌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특별전과 연계하여 어린이 동반 가족 체험프로그램 '고인돌 마을에 놀러 가요'를 운영한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 국악전문공연장으로서의 고유성 확립을 위해 국악단과 공동 제작한 브랜드 공연 '칸타타 구운몽'이 11월 15일 개최된다. 소설 '구운몽'을 바탕으로 한 이 공연에는 배우 서범석, 이소연, 소리꾼 오단해가 협연하며, 연출은 정영두, 작곡은 김대성이 맡았다.

대전시립무용단이 라벨의 '볼레로'와 스트라빈스키의 '봄의 제전'을 새롭게 해석한 '볼레로&봄의제전'을 11월 15일과 16일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동양과 서양의 음악과 역사, 춤을 중첩해 현대무용, 한국무용, 서양 춤곡이 엮어진 새로운 무대를 선사한다.

대전시가 양자컴퓨팅 분야 글로벌 기업인 아이온큐, IBM, 미국 항공우주공사와 파트너십을 모색하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은 대전 기업의 미국 시장진출 기회 확대와 글로벌 공급망 다변화를 목표로 한다. 대전시는 아이온큐의 선진 양자 기술과 인재 양성 경험을 공유하고, IBM 및 미국 항공우주공사와 협력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2024년 한국군사과학기술학회 추계학술대회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국방 관련 전문가 1,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470여 편의 논문이 발표됐다. 학술대회에서는 국방과학기술 전략포럼, 학술 발표, 기조강연, 특별 심포지엄 등이 진행됐다.

대전시가 도심융합특구 개발사업을 본격 추진하여 대전역 중심의 기존 도심을 활성화하고, 기업투자와 일자리 창출, 시민 체감형 변화를 창출할 계획이다.

대전시가 노후 계획도시 정비 기본계획 수립을 위해 디지털 플랫폼 활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대전시는 디지털 정보를 제공받아 기본계획을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수립할 수 있게 됐다.

대전시는 자원봉사자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감사음악회를 개최했다. 음악회에는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고, 이장우 대전시장은 자원봉사자들의 노력에 감사를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