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오는 18일까지 다중이용시설을 특별 점검한다고 14알 밝혔다. 앞서 구는 식당‧카페 등 위생업소 622개소와 관내 종교시설 27개소에 대한 방역수칙 이행 관련 특별 점검을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점검은 구민들의 방문이 많아 감염 위험도가 높은 대형마트 5개소와 다중이용시설 중 자유업으로 지정돼 방역 사각지대에 놓인 마트‧상점(종합소매업 300㎥ 이상) 65여 개소를 대상으로 한다. 마트‧상점(종합소매업 300㎥ 이상)의 중점 점검 내용은 발열체크 등 증상 확인(권고), 마스크 착용, 시설 내 손소독제 비치 등이며, 점검과 함께 현장에서의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확인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최근 지역 내 코로나19가 급격히 확산되면서 4차 유행이 현실화될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라며“모임은 가급적 자제해 주시고, 개인방역 및 시설별 방역수칙을 철저히 이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ICT기술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경로당 사업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공모사업에 최종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구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기존 ICT경로당 20개를 스마트경로당 70개로 확대할 수 있게 됐다. 주요 서비스 내용은 비대면 화상회의시스템 구축을 통한 교육, 복지상담, 오락 등 콘텐츠 제공, AI아바타를 활용한 치매진단서비스와 비접촉 터치 기반 방식의 건강측정 서비스, 디지털 사이니지를 통한 생활정보 제공 등이다. 구는 이에 앞서 지난 2016년 전국 최초로 14개소에 ICT경로당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현재 20개소 경로당에 화상시스템을 통해 건강, 식생활, 웰빙 등 다양한 주제의 교육 등을 제공하고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스마트 경로당 50개를 추가 구축하면 동시에 2,100여명의 어르신들이 화상회의와 교육 등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며, “이번 공모사업으로 복지와 건강관리 서비스 뿐 아니라 어르신들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자치법규 363개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해 총 132건(조례 108건, 규칙 24건)의 불합리한 자치법규를 정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일제정비는 현실에 맞지 않거나 상위법령에 저촉되는 자치법규 정비를 통해 조례·규칙의 실효성을 확보하고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실시했다. 발굴한 자치법규의 주요 정비사유는 법령 개정사항 미반영, 법령 위배·위임범위 일탈, 주민 불편·부당, 법령 미근거 규제 등이 있다. 또한 일제정비와 함께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행안부 역점과제인 ‘포괄적 네거티브 규제’를 부분적으로 도입하고, ‘경쟁제한적 자치법규 개선과제‘를 정비한다. 구는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각 소관부서의 협의와 법제처 자문 등을 거쳐 4월부터 순차적으로 연말까지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앞으로도 불합리한 자치법규 정비과제를 지속 발굴 정비하여 자치입법의 적시성과 실효성을 확보해 구민들에게 행정의 신뢰성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돌봄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주민공동체 중심의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2021년 초등방과후 마을돌봄 지원사업’을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을 주민들이 모여 “함께 돌봄”을 실천으로 초등학생 방과 후 돌봄문제를 해소하고 이웃 간 소통 및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실시하는 사업으로 공개모집을 통해 전문가 심사 등을 거쳐 총 5개 단체가 선정됐다. 공모사업 선정 단체는 금손공예마을(원내동), 학마을주토피아(계산동), 작은도서관 공감(봉산동), 함지박마을공동체(관평동), 한빛아파트버팀목자원봉사회(어은동)이다. 구는 이들 5개 단체에 각 2,000만원의 사업비로 각 단체가 프로그램 및 체험 활동, 간식 제공 등 지역별 특성에 맞는 초등방과후 마을돌봄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각 단체는 주중에는 최소 5시간 이상, 주말·휴일은 단체마다 자유롭게 운영되며 만 6 ~ 12세 초등학생 아동 15인 이상으로 구성해 돌봄 활동...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관평천, 반석천 등 유성구 내 도심하천 5개소를 대상으로 ‘생태복원형 하천 녹화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생태복원형 하천 녹화사업은 하천 생태 복원 및 경관 개선을 위해 제방을 정비하고 기존 식생과 연계한 수목을 식재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구는 관내 도심지를 흐르는 주요하천인 유성천, 반석천, 진잠천, 관평천, 화산천에 지방하천 관리비 4억 원 중 일부를 활용해 기존 식생과 연계한 초화류, 관목류 등을 연차별로 식재한다. 이와 함께 하천 산책로, 자전거도로 등 친수시설 이용객 증가에 따라 주민 편의를 위해 5억 원을 투입, 상기 5개 하천에 각 2개소씩 총 10개의 화장실을 설치 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2011년도부터 총 사업비 356억 원을 들여 2022년 말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진잠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을 계획대로 추진하고 지난해 수해 시 예산 부족으로 부분 정비한 하천 복구를 위해 6억 3천만 원을 들여 우기 전까지...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선보인 지역 수제맥주 ‘유성 골든에일’의 성장세가 눈에 띈다. 최근 수제맥주의 인기가 꾸준히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유성구는 지난해 8월 바이젠하우스와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이름을 담은 수제맥주 ‘유성 골든에일’을 출시했다. 출시 5개월째를 맞은 지금 유성 골든에일이 누적 판매량이 2만 병을 달성했다. 유성 수제맥주 생산과 판매를 맡고 있는 바이젠하우스에 따르면 지난해 약 5개월간 판매한 유성 골든에일의 매출액이 총 매출액의 30%를 웃돈다고 전했다. 실제로 바이젠하우스는 지난해 코로나19로 매장 납품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유성 골든에일 출시로 연 매출액이 소폭 상승했다. 구는 높아진 수제맥주의 인기와 함께 코로나19로 인한 ‘혼술족’ 증가를 성장세의 주요 원인으로 꼽고 있다. 유성의 맛을 담은 유성 골든에일은 부드러우면서도 시트러스한 상쾌함과 황금색 빛깔을 띤 100% 올몰트(보리)의 고소함이 매력적이며, 한여름 태양아래에서 즐길 수 있는 상쾌한 ...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오는 23일부터 죽동 지역의 주차난과 불법주차 해소를 위해 공한지에 조성한 임시공영주차장을 개방한다고 밝혔다. 구는 죽동 인근 상권과 공동주택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지속적인 건의를 수렴해 지난 11월부터 죽동 731-1번지 일부에 임시공영주차장을 조성했다. 이날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죽동 임시공영주차장을 방문해 주차장 시설물을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죽동 임시공영주차장은 주차장 112면을 갖췄으며 주차장 내 가로등, 펜스 등을 설치해 이용객들의 불편사항을 최소화 했다. 해당 임시공영주차장은 소유자의 토지이용계획이 있기 전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에 조성된 임시공영주차장이 죽동 일원의 주차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주차장 개방 후에도 주민 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운영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하기숲 캠핑장 조성으로 유성구 주민들은 내년 3월부터 도심 속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게 됐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숲을 활용해 생활 속 면역력을 증진하고 건강한 여가문화 창출을 위해 하기동 259번지 일원에 ‘하기숲 캠핑장’을 조성했다고 8일 밝혔다. 구는 지난 2019년부터 하기숲 여가녹지 조성 사업, 산림청 미세먼지차단 숲 조성 사업 등 13억 2천만 원(국비 6.6억, 시비 6.12억, 구비 0.48억)을 투입해 하기숲 캠핑장을 조성했다. 도심형 가족쉼터로 조성된 하기숲 캠핑장은 송림마을5단지 주변 국유지 1만6천㎡에 조성됐으며 캠핑장 14면, 화장실, 바베큐장, 편백나무숲, 어린이놀이터 등의 시설을 갖췄다. 캠핑장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내년 3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가며, 구는 캠핑 시설 외에도 인근 산책코스를 개발하고 체험형 캠핑문화 조성을 위해 숲체험 프로그램, 별빛 영화감상 프로그램도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 “하기숲 캠핑장 조성으...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 26일 영상회의를 통해 ‘2030 중장기 발전계획 연구용역’ 사업화 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구는 이날 토론회에서 지난 6일 열린 용역 최종보고회를 바탕으로 정부 뉴딜 정책 등과 연계해 2021년 시작 가능한 34개의 사업을 선정했으며, 이어 국·시비 공모 및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열띤 토론이 진행됐다. 주요사업으로는 GIS 정책지도 제작, 골목축제 활성화 시범사업, 지역사회 통합 돌봄사업, 주민인식개선을 위한 찾아가는 기후변화 대응, 재난 대응 카라반 개발·운영, AI·IoT 어르신 건강관리, 스마트한 디지털 체험도서관 기반 구축 등으로 주민 생활과 밀접하면서 정부 뉴딜 정책에 발맞춘 미래지향적인 시책들로 구성됐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2030 중장기 발전계획 연구용역이 유성을 더 좋게 발전시킬 ‘방안’을 모색했던 자리라면, 오늘 토론회는 그 방안들을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현실화 시킬 ‘방법’들을 고민한 자리였다”며, “포스...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유성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역 이름을 담은 수제맥주 ‘유성(골든에일)’을 출시했다. 구는 지역 대표 먹거리 선정을 통한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난 5월 대전·충청을 대표하는 수제맥주 제조사인 바이젠하우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3개월 간의 연구 끝에 수제맥주를 개발했다. 지역이름을 담은 ‘유성(골든에일)’은 부드러우면서도 시트러스한 상쾌함과 황금색 빛깔을 띤 100% 올몰트(보리)의 고소함이 매력적이며, 한여름 태양아래에서 즐길 수 있는 상쾌한 에일맥주의 특징을 갖고 있다. 개발을 마친 ‘유성(골든에일)’은 향후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유성온천문화축제, 유성국화전시회, 동 마을축제 등 주요 행사 시 선보일 예정이며, 유성 로컬푸드 직매장 3개소(지족본점, 용산점, 도안점)와 롯데마트(대덕점, 노은점, 서대전점), 홈플러스(봉명점, 둔산점, 가오점, 문화점, 용전점)에서 판매하고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유성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유성을 알리고 지...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코로나19로 촉발된 디지털 사회에서 모든 구민이 능동적이고 주체적인 시민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디지털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정보화 역량 지원계획을 수립했다고 26일 밝혔다. 우선 구는 디지털 교육기관의 접근성 강화를 위해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관, 평생학습센터 등 생활근거지 주변 공공시설물을 디지털 역량센터로 활용해 교육시설을 대폭 확대하며 이런 시설조차 이용이 어려운 장애인,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는 찾아가는 방문 정보화 교육을 실시하는 등 디지털 교육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한다. 교육 콘텐츠도 대폭 강화한다. 기본적인 정보화교육은 물론 일상화된 디지털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스마트뱅킹, 온라인 쇼핑, 배달앱, 길찾기 프로그램과 키오스크 활용법 등 생활 밀착형 디지털 체험교육과정을 편성하고, 온라인을 통한 사회관계 맺기, 여가‧취미 활동 등 친교와 문화 활동을 위한 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주민들에게 코로나19로 인한 공공서비스의 공...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그린뉴딜 선도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유성형 5Green 뉴딜사업’ 세부실행과제를 마련하고 추진에 나선다. 구는 지난 11일 유성구 5Green 뉴딜사업 추진단(TF) 1차 회의를 통해 저탄소·친환경 사회로의 전환을 담은 5개 분야 총 20개 세부추진과제를 도출했다. 세부과제는 공공시설 에너지 효율화, 국공립어린이집 그린 리모델링, 도시숲‧산림휴양 뉴딜사업, 친환경 GREEN 주차장 조성, 우리동네 신재생에너지 발전소 등으로 올해 104억 원, 2021년부터는 265억 원의 예산이 투입돼 추진된다. 우선 구는 환경 친화적인 공간 조성을 위해 관내 체육센터(구즉, 진잠) 두 곳의 조명을 LED로 전면 교체하고 청소년수련시설 기능보강사업 시 냉난방시설을 에너지절약형 공조시스템으로 전환한다.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서는 유성구 종합사회복지관에 30㎾급 태양광 발전설비를 구축하고 1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역 특성을 고려한 주민참여형 마을 단위 신...